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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동원총진회'''(國民動員總進會)는 [[일제강점기]] 말기에 결성된 민간 단체이다. == 설립 목적 == [[태평양 전쟁]] 막바지인 [[1944년]] 9월에 [[이성환 (1900년)|이성환]]을 중심으로 한 부유층 유지들이 결성하였다. 민간에서 근로정신을 계몽하여 태평양 전쟁에 협력한다는 목적으로 발족하였다. [[국민총력조선연맹]]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으며, [[1945년]] 3월에 회기가 끝나 해체되었다. 주요 활동은 태평양 전쟁을 찬양하고 징용과 징병, 군사기지 건설을 위한 [[노무]] 동원에 앞장서는 것이었다. [[조선총독부]] 측은 국민동원총진회가 국가가 위급할 때 자발적으로 발족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임원 == * 이사장 : 이성환 * 이사 : [[조병상]], [[손영목 (1888년)|손영목]], [[한규복 (1881년)|한규복]], [[정연기 (1891년)|정연기]], [[김동환 (1901년)|김동환]], [[신태악]] * 감사 : [[박흥식 (기업인)|박흥식]] == 주요 활동 == 전쟁 승리를 위한 근로 동원을 위한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단체 결성 직후인 1944년 [[10월 16일]]에 전선역원대회라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이 참석하고 유력자들이 모여 이사장인 이성환의 인사말과 경고 보고를 들었다. 정무총감의 연설에 이어 근로 동원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틀 후인 [[10월 18일]]에는 [[부민관]]에서 강연회를 열었다. 이 강연회에는 이성환, 김동환, 신태악, [[최재서]], [[장덕수]]가 강사를 맡았으며, 전쟁의 의의를 설명하고 대의를 위해 근로 동원에 나서라고 주장했다. 1945년 2월에는 경기도역원대회라는 이름으로 경성부에서 행사를 열고, 원호운동 시찰자를 각 도에 파견하였다. 조선인은 [[경기도]]에 [[한상룡]]과 [[김동훈 (1886년)|김동훈]], [[충청북도]]에 한규복, [[경상북도]]에 손영목, [[전라남도]]와 [[강원도]]에 정연기, [[황해도]]에 [[이성근 (1887년)|이성근]]이 각각 파견되었다. == 참고자료 == * {{서적 인용 |저자=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제목=일제협력단체사전 - 국내 중앙편 |날짜=2004-12-27 |출판사=민족문제연구소 |출판위치=서울 |ISBN=8995330724 |페이지=407~408쪽}}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일제강점기의 단체]] [[분류:1944년 설립된 단체]] [[분류:1945년 폐지]] [[분류:친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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