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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보 |이름 = <!--위키데이터 값 불러오기-->값찾기 |원어이름 = |그림 = 값찾기 |그림크기 = |그림설명 = |본명 = |출생명 = |로마자 표기 = |출생일 = 값찾기 |출생지 = 값찾기 |사망일 = 값찾기 |사망지 = 값찾기 |필명 = |별칭 = |직업 = 값찾기 |언어 =값찾기 |국적 = 값찾기 |학력 = 값찾기 |활동 기간 = |등단시기 = |등단작 = |장르 = |주제 = |사조 = 값찾기 |주요 작품 = 값찾기 |수상 = 값찾기 |스승 = 값찾기 |제가 = 값찾기 |배우자 = 값찾기 |부모 = 값찾기 |형제 = 값찾기 |동거인 = 값찾기 |자녀 = 값찾기 |친척 =값찾기 |영향 받은 인물 = 값찾기 |영향 준 인물 = |서명 = |웹사이트 = |묘소 = 값찾기 |묘비 = }} '''김동환'''(金東煥(<small>일본식 이름:</small> 白山靑樹 <small>시라야마 아오키</small><ref>[[아명]](兒名)은 '''김삼룡'''(金三龍)이기도 하다.</ref>), {{본명|김삼룡|한자=金三龍}}, [[1901년]] [[9월 27일]]~[[1958년]] [[3월 6일]]경 사망 추정)은 [[일제강점기|일제]] 시대의 [[시인]]이자, [[수필]]<ref>[[일제강점기]] 시대의 [[시 (문학)|시문학]] [[작가]]([[시인]])이라는 분야도 그렇고, [[수필]] [[작가]]이기도 하였었으며, 한때 잠시 1948년 12월, [[한국민주당|한민당]]을 탈당할때까지, 어언 3개월 동안, [[한국민주당|한민당]]([[한국민주당]])의 당내에서 정당 관련 활약을 하기도 하였었다.</ref> [[작가]]로 1924년 [[함경북도 (일제강점기)|관북]] 토속 [[시 (문학)|시]] 《적성을 손가락질 하며》와, 1925년 [[서사시]] [[서사시|작품]]인 《[[국경의 밤]]》이라는 두 [[시 (문학)|시]]로써 [[시 (문학)|시문학]]의 총아로 약동, 1949년에 은퇴했다. 이토록 초반에서부터 [[1920년대]]의 [[시 (문학)|시문학]]의 총아로 약동하여 시재(詩才)로 도약한, 그의 [[본관|본]]은 [[강릉 김씨|강릉]](江陵)이고, [[호 (이름)|호]](號)는 '''파인'''(巴人)이기에 때때로는 '''김파인'''(金巴人)으로도 불렸다. == 학력 == * [[경성보통학교|함북경성보통학교]] 졸업 * [[중동고등학교|경성중동고등보통학교]] [[졸업]] * [[일본 제국|일본]] 도쿄 [[도요 대학]]교 [[영국 문학|영어영문학]]과 중퇴 == 생애 == === 일생 === 1901년, [[대한제국]] [[함경북도]] [[경성군|경성군 어랑면 금성리]]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대한제국]] [[함경북도]] [[경성군|경성군 금성면]]에서 잠시나마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그 후 [[청나라|청]] [[만주|만저우]] [[둥베이|지역]] [[지린성|지린]] 성 [[지린시|지린]](길림)과 [[러시아 제국|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지방|프리모르스키]] 지역(연해주)의 [[프리모르스키주|프리모르스키]] 주 [[블라디보스토크]](해삼위)를 거쳐, [[대한제국]] [[함경북도]] [[경성군|경성군 어대진면]]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20년 3월 [[중동고등학교|경성중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같은 해(1920년 6월)에, [[일본 제국|일본]] [[도쿄도|도쿄]]에 건너가 유학하여, 이듬해 1921년 3월에서부터, [[도요 대학]]교 [[영국 문학|영어영문학]]과에서 수학하다가, 1923년 10월에 [[관동 대지진]]으로 인하여 3학년 당시에 중퇴하고 귀국했다. [[함경북도 (일제강점기)|함북]] [[청진시|청진부]]에서 발행된 《북선일일보》를 비롯하여, [[경성부]]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로 근무하며, 그 와중이던 1924년부터 [[시 (문학)|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바로 1924년 발표한 〈적성(赤星)을 손가락질 하며〉가 본격적인 등단작이다. 이듬해 장편 [[서사시]] 《[[국경의 밤]]》(1925)으로 인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시 (문학)|시문학]] 작품의 두드러진 시적 특색으로는 국경 지대인 자신의 고향에서 얻은, 북방적 정서와 억세고도 강한 낭만성, 향토적인 느낌을 주는 민요풍의 언어를 들 수 있다. === 광복 이후 전력 === 한때 1948년 9월에서부터 1948년 10월까지 한 달간 [[한국민주당]] 당무위원 겸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직위를 잠시 역임한 직후 1948년 10월, [[한국민주당]]을 탈당하였으며, 1948년 12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기소되면서, 그로부터 어언 석달 지난 이듬해(1949년) 3월에까지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의 집행으로 성립된 특별형사재판에서, 주요 피고인 가운데 일원으로 회부된 적이 있기도 하였다. 그리고 결국, {{끝 날짜|1949|09|21}} 수요일, [[시 (문학)|시문학]] [[작가]] 분야에서 등단 25년여만에 은퇴 선언을 하였고, 이듬해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북괴의 인민군한테 끌려가 북으로 납치될때까지, 서울 [[마포구|마포]] 자택에서 그저 조용히 지냈다. === 반민족 관련 행위 전력 === 1929년 종합월간지 《[[삼천리 (일제 강점기의 잡지)|삼천리]]》와, 문학지 《[[삼천리문학]]》을 창간해 운영했는데, [[일제강점기]] 말기에 삼천리사를 배경으로 하여금, 친일 단체에서 활동하고 전쟁 지원을 위한 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친일 활동을 하였다. [[2002년]] 발표된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과 [[친일파 708인 명단]], [[민족문제연구소]]가 [[2008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문학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1945년 8·15 광복(을유 해방) 및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이광수]], [[최남선]] 등과 함께 국내 문단의 대표적인 친일 인사로 꼽혀, 1948년 12월,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되어 3개월 남짓 재판을 받았고, {{끝 날짜|1949|09|21}} 수요일, [[시 (문학)|시문학]] [[작가]] 분야에서 은퇴한 후, 1950년 [[한국 전쟁]] 때 납북되었다. 1956년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에 참여했다. 그 후 [[평안북도]] [[철산군]]의 노동자수용소에 송치되었다가 {{끝 날짜|1958|03|06}} 목요일 이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일 작품으로는 지원병으로 참전했다가 전사한 [[이인석 (군인)|이인석]]을 칭송하며 젊은이들에게 참전할 것을 촉구하는 시 〈권군취천명(勸君就天命)〉(1943)을 비롯하여 총 23편이 밝혀져 있다.<ref>{{저널 인용 |저자 = 김재용 |제목 = 친일문학 작품목록 |저널 = 실천문학 |연도 = 2002 |작성월 = 8 |issue = 67호 |쪽 = 123~148쪽 |url = http://www.artnstudy.com/zineasf/Nowart/penitence/lecture/03.htm |확인날짜 = 2007-10-03 |보존url = https://web.archive.org/web/20070928221313/http://www.artnstudy.com/zineasf/Nowart/penitence/lecture/03.htm |보존날짜 = 2007-09-28 |url-status = dead }}</ref> 이는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 수록자 가운데 5위에 해당하는 편수임에도, 창작 작업보다는 단체 활동을 통한 친일 행적이 더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흥아보국단]], [[조선임전보국단]], [[황군위문작가단]], [[조선문인협회]], [[국민총력조선연맹]], [[국민동원총진회]], [[대화동맹]], [[대의당]] 등 많은 친일단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3남인 김영식이 김동환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한 예는 [[친일파]]로 지적되는 인물의 후손이 조상에 대한 친일 혐의를 인정한 드문 예로 종종 인용된다.<ref>{{뉴스 인용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84745 |제목="부친의 '친일 죄과' 민족 앞에 사죄" - <nowiki>[인터뷰] '친일문인' 파인 김동환 3남 김영식씨</nowiki> |날짜=2002-08-17 |확인날짜=2008-05-29 |출판사=오마이뉴스 |저자=정운현,최유진 }}</ref> == 가족 관계 == : 두 번째 부인이 소설가 [[최정희]]이며, 최정희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딸 [[김지원 (소설가)|김지원]]과 [[김채원 (소설가)|김채원]]도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아버지 '''김석구'''(金錫龜)와 어머니 '''마윤옥'''(馬允玉)의 3남 3녀 중 장남이자 셋째(6남매 중 셋째<ref>아버지 김석구는 김동환이 아직 어릴 때였었던, 1905년 8월 초순(1901년생 김동환이 5세, 1902년 12월 31일생 여동생이 4세, 1904년 3월 5일생 두 막둥이, 즉 막내 쌍둥이 남동생이라는, 쌍막둥이 형제 둘이 모두 아직 2세 때)에, [[러시아 제국|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청나라]] [[둥베이|만주]]에서 보따리 장사를 하며 떠돌다가, 10년 후 1915년 10월 초순 당시에, [[중화민국 (1912년~1949년)|국민정부 시대 대륙 본토 중화민국]] [[둥베이|만주]] [[만주|지린]] 성 [[지린시|지린]]에서, [[일본 제국 육군|일본 제국 일본군 육군]]에게 살해되었음.</ref>). * 이전 배우자 '''신원혜'''(申元慧, [[1903년]] [[6월 19일]]<ref>[[대한제국]] [[함경남도]] [[원산시|원산]] 출생.</ref> 출생.~[[1993년]] [[4월 25일]]<ref>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수원]] 지역에서 하세.</ref> 하세.)<ref>'''김동환''' [[시인]]은, {{시작 날짜|1926|03|08}}, 신원혜 여사와 첫 결혼하였으나, 그로부터 22년 여만인, {{끝 날짜|1948|03|26}}, 신원혜 여사와 정식 이혼. 이후 '''김동환''' [[시인]]은, 그로부터 어언 석달여 남짓 훗날인 같은 해 {{시작 날짜|1948|06|05}}, [[최정희]] [[소설가]]와 정식 재혼. 그러나 그로부터 어언 2년 지난 때인 1950년, 육이오 [[한국 전쟁]] 당시 [[서울특별시|서울]] [[마포구|마포]]에서, 갑자기 [[북괴군|북괴 인민군 지상군]]에게 포위 및 습격됨과 동시에, 삼팔선 이북으로 납치됨.</ref> * 재혼한 아내 '''[[최정희]]'''(崔貞熙, [[1912년]] [[12월 3일]] 출생.~[[1990년]] [[12월 21일]] 하세, - [[소설가]].)와 3남 3녀. * 첫째 아들 '''김영사'''(金英思, [[1927년]] [[경성부]] 출생. 신원혜 소생. 어려서 요절.) * 둘째 아들 '''김영창'''(金英昌, [[1930년]] [[경성부]] 출생. 신원혜 소생. 어려서 요절.) * 셋째 아들 '''김영식'''(金英植, [[1934년]] [[경성부]] 출생. 신원혜 소생.) * 첫째 딸 '''김영주'''(金英珠, [[1939년]] [[경성부]] 출생. 신원혜 소생.) * 둘째 딸 '''[[김지원 (소설가)|김지원]]'''(金知原, [[1942년]]생.~[[2013년]]졸. [[최정희]] 소생.) * 셋째 딸 '''[[김채원 (소설가)|김채원]]'''(金采原, [[1946년]] [[경기도]] [[남양주시|양주]] 출생. [[최정희]] 소생.) == 주요 작품 == * 시 《적성을 손가락질 하며》 * 시 《국경의 밤》 * 시 《북청 물장수》 * 시 《산 너머 남촌에는》 * 시 《봄이 오면》<ref>《봄이 오면》이라는 시작품은, 서양 클래식 음악 바이올리니스트 겸 서양 고전 클래식 음악가 출신인 작곡가 [[김동진 (작곡가)|김동진]]([[한양대학교]] 명예교수 겸 [[숭실대학교]] 석좌교수 역임.)이 클래시컬 멜로디를 써붙이면서, 동명 제목의 가곡 작품으로 작곡.</ref> * 수필 《나의 반도 산하》 == 같이 보기 == {{위키문헌|글쓴이:김동환|김동환}} * [[임전대책협의회]] * [[조선임전보국단]] == 참고 관련 자료 == * {{서적 인용 |저자=권영민 |제목=한국현대문학대사전 |날짜=2004-02-25 |출판사=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위치=서울 |ISBN=89-521-0461-7 |페이지=102쪽}} * {{서적 인용 |저자=반민족문제연구소 |제목=친일파 99인 3 |날짜=1993-04-01 |출판사=돌베개 |출판위치=서울 |ISBN=978-89-7199-013-1 |장=김동환 : 각종 친일단체의 핵심으로 맹활약한 친일시인 (김윤태)}} == 각주 == {{각주}} {{전거 통제}}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1901년 출생]] [[분류:1958년 사망]] [[분류:일제강점기의 시인]] [[분류:대한민국의 시인]] [[분류:일제강점기의 수필가]] [[분류:김동인]] [[분류:김성수 (언론인)]] [[분류:함경북도 경성보통학교 동문]] [[분류:일제강점기의 언론인]] [[분류:친일파 708인 명단 수록자]] [[분류: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분류: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분류:함경북도 출신]] [[분류:일본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분류:한국민주당 당원]]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의 배우자]] [[분류:경성중동고등보통학교 동문]] [[분류:납북 대한민국인]] [[분류:강릉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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