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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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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정보 | 국가 = {{KOR}} | 유형 = [[대한민국의 보물|보물]] | 이름 = 낙산사 동종<br/>(洛山寺 銅鐘) | 그림 = 낙산사 범종.jpg | 그림설명 = 소실되기 이전 모습 | 번호 = 479 | 주소 = [[낙산사]] | 시대 = [[조선]] | 지정 = [[1968년]] [[12월 19일]] | 해지 = [[2005년]] [[7월 7일]]<ref>{{뉴스 인용|제목=산불로 소실된 '낙산사 동종' 보물 해제|url=http://news.mt.co.kr/mtview.php?no=2005070511225532539&type=1|출판사=머니투데이|저자=최태영|날짜=2005-07-05|확인날짜=2013-01-17}}</ref> }} '''낙산사 동종'''(洛山寺 銅鐘)은 조선 [[조선 예종|예종]]이 1469년(예종 1년) 그의 아버지 세조를 위해 [[낙산사]]에 보시한 종이었다. 조선 초기의 종을 대표하는 작품이었다. 2005년 4월 5일에 [[낙산사 화재 사고]]로 녹아내려 보물 지정이 해제되었고, [[문화재청]]에 의해 복원되었다. == 현지 안내문 == {{인용문|고향당 옆 종각에 보존되어있던 조선시대 종(보물 제479호)으로 2005년 산불로 소실되었으나 2006년 10월 16일 현대의 과학 기술로 완벽히 복원되어 현 범종각에 봉안되어 있다. 동종의 정상에는 반룡 두 마리가 서로 얼크러져 용뉴를 이루고 있어 매우 사실적인 표현법으로 장식되어 있다. 중앙의 옆띠와 물결무늬 옆띠 사이에 장문의 명문이 양각되어 있다. 명문은 김수온이 짓고 정난종이 글씨를 썼는데, 그 내용으로 이 동종은 조선 세조 임금을 위하여 그의 아들 예종이 만들게 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낙산사 동종은 조선시대 범종 가운데 16세기 이전에 조성된 드문 예 가운데 하나로서, 당대의 범종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크기는 전체 높이 158cm, 입지름 98cm이다.<ref>현지 안내문 인용</ref>}} == 사진 == <gallery> 파일:낙산사 범종의 보살입상.jpg|보살입상 파일:낙산사 범종의 용뉴.jpg|용뉴 </gallery> == 각주 == <references/>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해제된 대한민국의 보물]] [[분류:종]] [[분류:조선의 공예]] [[분류:낙산사|동종]] [[분류:화재로 없어진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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