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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정보 | 이름 = 너비아니 | 그림 = Neobiani.jpg | 설명 = | 다른_이름 = | 나라 = {{KOR}} | 지역 = | 나라별_요리 = [[한국 요리]] | 만든 사람 = | 연도 = | 최소시간 = | 최대시간 = | 종류 = [[고기]] 요리 | 코스 = | 서브 = | 주_재료 = [[쇠고기]]{{·}}[[간장]]{{·}}[[마늘]] | 비주_재료 = | 변형 = | 1인분 = | 열량 = | 단백질 = | 지방 = | 탄수화물 = | 혈당_지수 = | 비슷한_음식 = [[불고기]]<br />[[갈비]] | 기타 = | 난이도 = }} '''너비아니'''({{llang|en|neobiani}})는 궁중식 [[불고기]]로 알려진 [[한국 요리]]이다. [[쇠고기]]를 칼로 다져놓은 것을 양념하여 넓적하게 구워낸 음식이다. 너비아니의 시초는 상고시대부터 내려오는 고기 구이 요리인 맥적(貊炙)으로 본다. 이후 [[고려]]시대 [[불교]]의 영향으로 살생금지와 육식 절제로 [[소]]의 도살법과 조리법이 잊혔으나 [[몽골]]의 영향으로 고기요리법을 다시 되찾으면서 [[개성]]에서 설하멱(雪下覓)이라는 이름의 고기 구이가 생겨났고 훗날 [[궁중 요리]]를 중심으로 너비아니의 조리법이 정착하게 된다. 너비아니는 조선 중기까지 궁중에서 먹어왔으나 [[조선 후기]]에 조리법이 널리 퍼지면서 [[돼지고기]]를 사용하거나, 조리 과정을 줄인 [[섭산적]]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조리법이 등장하였다. [[일제강점기]] 이후 조선 왕조의 숙수들이 민간에 녹아들면서 더욱 널리 퍼지게 되었다. 쇠고기는 [[안심]]과 [[등심]]을 두께 5 mm, 가로세로 5 cm x 6 cm 크기로 잘라낸다. 자를 때는 쇠고기를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야 한다. 그 후 칼집을 내거나 두드려서 고기를 부드럽게 한다. 그리고 배즙과 [[설탕]]을 섞은 액에 고기를 넣어 재워둔 뒤, 다진 [[파 (채소)|파]], 다진 [[마늘]], [[간장]], [[설탕]], [[후추]], [[깨소금]], [[배즙]]을 섞은 양념장에 고기를 넣어 버무린 뒤 약 20분 동안 재워둔다. 그리고 달군 석쇠에 고기를 놓고 한 장씩 가지런히 얹어서 타지 않도록 구워낸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넣고 볶듯이 구우면 맛과 색감이 떨어지게 된다. 다 구워진 고기를 그릇에 담아 [[잣가루]]를 뿌리고 [[상추]]와 함께 낸다. == 명칭에 관하여 == 너비아니라는 이름은 고기를 너붓너붓 썰었다고 붙여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불에 구운 고기를 가리키는 [[서울 방언]]이 특정 요리의 명칭으로 퍼진 것으로 보기도 한다. '서울말 연구'라는 학술지에서는 너비아니와 '너비하니'를 [[서울 방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너비아니에 대한 기록은 "[[시의전서]](是議全書)"가 최초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에도 너비아니 또는 쟁인고기로 소개되고 있다. 시의전서가 [[동남 방언]]으로 표기한 문장이 눈에 띄게 많은 것으로 보아 시의전서가 편찬된 조선 후기 이후로 경상도 지역에도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ref>{{서적 인용 |성=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 이름 = | 날짜 = 2010-07-05 | 제목 = 전통향토음식 용어사전 | 출판사 = 농촌진흥청 }}</ref> 궁중요리에서는 정식명칭은 [[한자]]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너비아니라는 이름은 궁중에서가 아닌 민간 등에서 지어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시의전서가 편찬될 즈음의 조선 후기에 조리법이 민간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이 때 너비아니라는 이름이 부여된 것으로 보고 있다. == 같이 보기 == * [[맥적]] * [[불고기]] * [[설야멱]] * [[조선왕조 궁중음식]] == 각주 == {{각주}} {{쇠고기}} {{바비큐}} {{한국의 요리}}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한국의 쇠고기 요리]] [[분류:한국의 궁중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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