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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arkFelt.jpg|섬네일]] '''딥 스로트'''(Deep Throat)는 [[워터게이트 스캔들]]에 [[리처드 닉슨|닉슨]]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었음을 알려준 정보원의 별명이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타인]]은 딥 스로트의 도움을 받아 닉슨 행정부의 치부를 폭로하는 여러 편의 기사를 썼다. 닉슨 대통령은 결국 이것 때문에 사임했다. [[2005년]]에 전 [[연방수사국|FBI]] 부국장이었던 [[마크 펠트]]가 자신이 딥 스로트임을 공식 확인했다.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이사이던 [[하워드 시몬스]]가 비밀 정보원에게 '딥 스로트'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이것은 당시에 매우 인기있던 같은 제목의 [[딥 스로트 (영화)|포르노 영화]]에서 따온 것이다. 이 용어는 이후에도 많이 유명해져서, '익명의 제보자', '[[내부고발자]]'라는 뜻의 보통명사처럼 사용되었다. 딥 스로트가 누구였는지는 지난 30여년간 미국 정치계 및 언론계 최대의 수수께끼였으며 갖가지 추측이 난무했다. 우드워드와 번스타인은 딥 스로트가 죽기 전에는 그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겠다고 주장해왔으나, [[2005년]] [[5월 31일]] 당시 91세였던 마크 펠트가 미국의 월간지 《[[배니티 페어]]》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딥 스로트임을 밝혔다. 우드워드와 번스타인, 그리고 당시 편집국장이던 [[밴 브래들리]]는 그가 딥 스로트라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토막글|미국}} [[분류:워터게이트 사건 관련자]] [[분류:출처 (언론)]] [[분류:미국의 내부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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