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요즘 화제
임의의 문서로
sitesupport
사용자 모임
사랑방
사용자 모임
관리 요청
편집 안내
소개
도움말
정책과 지침
질문방
한울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박승관 (1912년)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박승관 (1912년)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일반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박승관'''(朴承琯, [[1912년]] ~ ?)은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경찰이다. == 생애 == 출신지는 [[전라북도]] [[남원군]]이다. [[일본]]에 유학하여 [[도호쿠 제국대학]] 법문학부를 졸업했다. 본관은 무안 박씨이다. [[1939년]]에 [[고등문관시험]] 행정과에 합격하여 [[조선총독부]] 관리가 되었다. [[1941년]]에 [[경상남도]] [[양산군]] 군수로 발령받아 근무하다가 [[태평양 전쟁]] 종전 직전인 [[1944년]]에는 [[함경남도]] 수송보안과장이 되어 경찰 간부로 일했다. 태평양 전쟁이 종전되고 [[미군정]] 지역에서 다시 경찰로 발탁되었다. [[1946년]]에 제6관구경찰청 총무과장을 맡은데 이어 제8관구경찰청장에 임명되어 [[호남]] 지역에서 근무했다. [[대한민국 제1공화국|제1공화국]] 정부 수립 무렵 철도경찰청장을 지내면서, 새로 제정된 [[국가보안법]]에 의해 [[남조선로동당]]의 활동과 노동자 파업 행위가 탄압받을 때 전면에 나선 인물이다.<ref>{{뉴스 인용 |제목=朴承琯 철도경찰청장, 국가보안법 위반자 175명을 구속했다고 발표 |출판사=서울신문 |날짜=1948-12-14 }}</ref> [[한국 전쟁]] 직전인 [[1950년]] 초반에 [[강원지방경찰청]]의 전신인 제2관구경찰청의 청장으로 재임 중이었다. [[2008년]] 공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경찰 부문과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 참고자료 == * {{국사편찬위원회 인물|106_00512|박승관|朴承琯}} == 각주 == <references/>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1912년 출생]] [[분류:몰년 미상]] [[분류:일제강점기의 관료]] [[분류:일제강점기의 경찰]] [[분류:대한민국의 공무원]] [[분류:대한민국의 경찰공무원]] [[분류: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분류:남원시 출신]] [[분류:고등문관시험 합격자]] [[분류:도호쿠 대학 동문]]
박승관 (1912년)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박승관 (1912년)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