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요즘 화제
임의의 문서로
sitesupport
사용자 모임
사랑방
사용자 모임
관리 요청
편집 안내
소개
도움말
정책과 지침
질문방
한울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부안 서문안 당산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부안 서문안 당산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일반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 정보 | 이름 = 부안 서문안 당산<br />(扶安 西門안 堂山) |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 그림크기 = 150 | 그림설명 = | 국가 = {{KOR}} | 유형 = [[대한민국의 국가민속문화재 (제1호 ~ 제100호)#제1호 ~ 제100호|국가민속문화재]] | 번호 = 18 | 지정 = [[1970년]] [[5월 20일]] | 해지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203번지 | 시대 = [[조선시대]] | 소유 = 국유 | 참고 = | 면적 = | 수량 = 4기 | 전승지 = | 전승자 = | 지도 = 대한민국 | 띄움 = | 꼬리표 = 부안 서외리 | 너비 = | 대체지도 = | 설명 = | 좌표 = {{좌표|35|43|49|N|126|43|54|E|type:landmark|display=inline,title}} | 웹사이트 = | 문화재청 = 18,00180000,35 }} '''부안 서문안 당산'''(扶安 西門안 堂山)은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당산이다. 1970년 5월 20일 [[대한민국의 국가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 개요 == 당산은 민간신앙에서 신이 있다고 믿고 섬겨지는 대상물이다. 부안 서문안 당산은 높은 돌기둥과 돌장승이 각각 1쌍으로 이루어져 있다. 돌기둥은 마을 밖의 부정한 것에 대한 침입을 막고 마을의 평안함을 위해 세운 솟대의 일종이다. 이 돌기둥은 각각 할아버지당과 할머니당으로, 할아버지 당산은 서문안 당산의 주신으로서 꼭대기에는 돌로 조각된 새가 얹혀 있다. 할머니 당산은 새를 따로 얹지 않고 돌기둥 윗부분에 새겨서 표현한 특징을 보인다. 돌장승 역시 남녀 한 쌍이다. 할아버지로 불리는 상원주장군(上元周將軍)은 탕건(모자의 일종)을 쓰고 수염이 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보다 조금 작은 모습으로 몸체에는 하원당장군(下元唐將軍)이라 새겨져 있다. 풍수지리설에 바탕을 둔 신앙물 중 하나인 이 돌기둥은 ‘짐대’라고도 하는데 이곳의 지형이 배가 떠있는 형상과 같아서 안정감을 주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보여진다. 마을에서는 돌장승 2기와 돌기둥 2기를 하나의 단위로 삼아 마을의 신으로 모시며, 매년 음력 정월초하루 자정을 전후해서 당산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공동체의식이 강해서 마을사람들이 함께 모여 제사를 드렸지만 최근에는 몇 집만이 참여하는 것으로 축소되었고 이들의 위치도 보호관리상 할머니당산 쪽에 모아두고 있다. 돌기둥에는 조성 연대와 건립자를 알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어 숙종 15년(1689)에 건립된 것임을 알 수 있지만, 돌장승의 경우 만들어진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보통 나무로 세워지는 장승과 솟대가 돌로 만들어지는 변화의 과정을 볼 수 있는 민속자료이다. == 참고 자료 == * {{문화재청 문화재|18,00180000,35}}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전북특별자치도의 국가민속문화유산]] [[분류:부안군의 문화유산]] [[분류:조선의 조각]]
부안 서문안 당산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부안 서문안 당산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