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요즘 화제
임의의 문서로
sitesupport
사용자 모임
사랑방
사용자 모임
관리 요청
편집 안내
소개
도움말
정책과 지침
질문방
한울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사경영험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사경영험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일반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 정보 | 이름 = 사경영험<br />(四經靈驗) |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 그림크기 = 150 | 그림설명 = | 국가 = {{국기그림|대한민국}} [[충청북도]] | 유형 = [[충청북도의 유형문화재 (제301호 ~ 제400호)#제301호 ~ 제400호|유형문화재]] | 번호 = 310 | 지정 = [[2009년]] [[9월 11일]] | 해지 =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단양군)|대강면]] 방곡리 131 | 시대 = 조선시대 | 소유 = | 참고 = | 면적 = | 수량 = 4권1책 | 전승지 = | 전승자 = | 지도 = 대한민국 | 띄움 = | 꼬리표 = 단양 방곡리 | 너비 = | 대체지도 = | 설명 = | 좌표 = {{좌표|36|35|7|N|128|40|2|E|type:landmark|display=inline,title}} | 웹사이트 = | 문화재청 = 21,03100000,33 }} '''사경영험'''(四經靈驗)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단양군)|대강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책이다. 2009년 9월 11일 [[충청북도의 유형문화재]] 제310호로 지정되었다. == 개요 == 이 사경영험(四經靈驗)은 1686년(숙종 2)에 간행된 활자본이다. 법화경지험기(法華經持驗紀)의 말미에 강희25년 병인 사월에 전라도 낙안군 금화산 징광사에서 간행되었던 사실이 적혀 있고, 또한 역조화엄경지험기(歷朝華嚴經持驗紀)의 말미에 백암사문 성총(性聰)의 발문이 실려 있다. 사경지험기(四經持驗紀) 혹은 금강경관세음법화화엄등지험기(金剛經觀世音法華華嚴等持驗記)라고도 불리는데, 지험기(持驗記)라고 약칭한다. 이 「四經靈驗」은 「金剛經」·「觀世音」·「法華經」·「華嚴經」 등의 經典을 守持하고 讀誦한 역대 名賢들의 靈驗스러운 일들을 記錄하여 敎化함으로써 佛敎에 歸依할 것을 勸誘하려는 목적으로 編纂된 것이다. 刊記와 跋文은 다음과 같다. 刊記 : 康熙二十五年丙寅四月 全羅道樂安郡金華山澄光寺開刊 跋文 : 丙寅天中節日 栢庵沙門 性聰 謹跋 사경영험(四經靈驗)은 역대 명현(名賢)들이 금강경(金剛經)과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그리고 화엄경(華嚴經)을 읽고 일어난 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다. 이 판본은 1686년(숙종 2)에 간행된 활자본이다. 법화경지험기(法華經持驗紀)의 말미에 강희 25년 병인 사월에 전라도 낙안군 금화산 징광사에서 간행되었던 사실이 적혀 있고, 또한 역조화엄경지험기(歷朝華嚴經持驗紀)의 말미에 백암사문 성총(性聰)의 발문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역대 명현(名賢)들이 금강경(金剛經)과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그리고 화엄경(華嚴經)을 읽고 일어난 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으로 조선 후기의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서 특히 사회사 및 사상사 연구에 긴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 참고 자료 == * {{문화재청 문화재|21,03100000,33|사경영험}}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충청북도의 유형문화재]] [[분류:단양군의 문화유산]] [[분류:조선의 불교 책]] [[분류:1686년 책]]
사경영험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사경영험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