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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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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4-04-27}} [[파일:Non-Native-American-Nations-Territorial-Claims-over-NAFTA-countries-1750-2008.gif|섬네일|300px|원주민의 역사를 제외한 1750년부터 현재까지의 북아메리카의 역사.]] [[파일:Political Evolution of Central America and the Caribbean 1700 and on.gif|섬네일|300px|원주민의 역사를 제외한 1700년부터 현재까지의 중앙 아메리카 역사.]] [[파일:Non-Native American Nations Control over South America 1700 and on.gif|섬네일|300px|원주민의 역사를 제외한 1700년부터 현재까지의 남아메리카의 역사.]] == '아메리카'라는 명칭의 유래 == 아메리카(America)라는 이름은 [[아메리고 베스푸치]]라는 이탈리아인의 이름에서 따왔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발견 후에 [[아메리고 베스푸치]]는 신대륙을 두 차례 항해했는데, 그는 이 대륙을 '[[신세계]]'라고 불렀다. 그의 이름을 딴 신대륙의 이름이 처음 지도에 등장한 것은 1507년의 일로, 독일 출신의 지도 제작자, Waldseemuller가 아메리고의 이름을 따 '아메리카'라고 칭하였다. 후에 회사는 신대륙의 이름을 콜럼버스의 이름을 따 짓기 위하여 한 때 이름을 삭제하기도 하였으나, 이미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후의 일인지라, 번복을 하지 못했고 이렇게 신대륙의 이름은 아메리카가 되었다. == 원주민의 기원 == {{본문|아메리카 토착민|신대륙 이주설}} 현재 강대국인 [[미국]]이 위치한 대륙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아메리카는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화하기 전 오랜 기간 동안 원주민(Native American)의 땅이었던 곳이다. 아메리카 원주민에 대한 학설은 여러 갈래여서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동 경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베링 육교(Bering Land Bridge)를 건너온 [[몽골]]계 종족들로 15,000년 전 빙하기에 수위가 낮아져 다리처럼 연결되었던 베링육교를 건너 [[알래스카]]로 이동한 뒤, [[북아메리카]] 전역에 퍼져 살게 되었다는 설과 역시 몽고계 종족이 태평양을 항해 하였다는 설, 그리고 [[남태평양]]의 아시아계 종족들이 바다를 건너 남아메리카에 도착했다는 주장 등이 있다. 현재는 [[Y염색체]]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베리아를 거쳐 베링 해협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한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 되었다. 외관상으로는 유사해 종종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동북 아시아계 유전자 지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 아메리카의 3대 고대 문명 == 원주민들은 그들만의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로 신대륙에 왔던 유럽인들은 [[마야 문명|마야]], [[잉카]], [[모체]], [[톨텍]], [[올멕]], [[카호키아]], [[아스테카]], [[이로쿼이]] 같은 고대 문명에 놀라기도 했다고 한다. 북부와 남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문명의 잔재들은 기원전 10,000여 년이 지난 물건들이라고 한다. 15세기 경에는 [[옥수수]]가 [[멕시코]]에서 전파되어 [[미시시피강]] 근처에서 널리 재배 되고, 감자는 잉카인들에 의해, 그리고 초콜릿은 아스테카인들에 의해 널리 채취되는 둥 여러 특산물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그들만의 문화는 유럽인들이 그들의 대륙을 발견하면서부터 파괴되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의 문명 발달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 마야 문명 === {{본문|마야 문명}} === 잉카 문명 === {{본문|잉카 문명}} === 아스테카 문명 === {{본문|아스텍 문명}} == 근래의 역사 == === 신대륙의 발견 === 유럽인들에게 아메리카 대륙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신대륙이 발견되었던 당시, 15세기 유럽 국가들은 [[인도]], [[중국]]등 동방과의 해상 무역으로 큰 이익을 내고 있었는데 그 항로는 주로 [[지중해]]를 통한 인도 항해였다. 그러나 [[오스만 제국]]이 1453년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키면서 [[비잔티움 제국]]을 멸망시키고 크리스트 교도들의 동방 출입을 가로 막자, 유럽 국가들은 지중해가 아닌 대서양을 돌아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게 되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당시의 통념과는 달리 서쪽으로 가도 인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그는 에스파냐의 [[카스티야의 이사벨 1세|이사벨 1세]]의 지원을 받아, 산타 마리아, 핀타, 니나라는 세 척의 배와 함께 오랜 기간의 항해 끝에 신대륙을 발견하였다. 당시 그가 발견했던 이 섬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산살바도르섬|와틀링섬]]으로 추정) [[바하마]](Bahamas) 제도에 위치한 섬이었으며, 신대륙을 인도로 착각했던 콜럼버스는 이 대륙의 원주민을 '인디언'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또한 이 섬을 산살바도르(San Salvador), 구세주의 섬(Holysavior)이라고 칭하였다. 신대륙이 발견되었던 1492년 10월 12일 오전 2시경은 아메리카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했던 날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항해는 이후 3차례나 더 있었다.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 식민지 시대 === {{본문|아메리카의 유럽 식민지화}} === 독립 전쟁 === {{본문|미국 독립 전쟁}} === 20세기 이후의 역사 === {{빈 문단}} == 같이 보기 == * [[북아메리카의 역사]] * [[남아메리카의 역사]] * [[미국의 역사]] {{북아메리카의 역사}} {{남아메리카의 역사}}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아메리카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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