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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오봉사지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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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정보 | 이름 = 오봉사지부도<br />(五奉寺址浮屠) |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 그림크기 = 150 | 그림설명 = | 국가 = {{국기그림|대한민국}} [[경기도]] | 유형 = [[경기도의 유형문화재 (제101호 ~ 제200호)#제101호 ~ 제200호|유형문화재]] | 번호 = 131 | 지정 = [[1986년]] [[5월 7일]] | 해지 = |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산73-2번지 | 시대 = 조선시대 | 소유 = | 참고 = | 면적 = | 수량 = 1기 | 전승지 = | 전승자 = | 지도 = 대한민국 | 띄움 = | 꼬리표 = 연천 오봉사지 | 너비 = | 대체지도 = | 설명 = | 좌표 = {{좌표|38|04|37|N|127|06|42|E|type:landmark|display=inline,title}} | 웹사이트 = | 문화재청 = 21,01310000,31 }} '''연천 오봉사지 부도'''(漣川 五奉寺址 浮屠)는 [[대한민국]]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오봉사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부도이다. 1986년 5월 7일 [[경기도의 유형문화재]] 제131호로 지정되었다. == 개요 ==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으로, 이 부도는 오봉사터에 자리잡고 있다. 오봉사는 신라 때 창건한 사찰로, 대규모를 이루었으나 [[한국전쟁]] 때 불에 타서 현재는 건물에 쓰였던 돌,부도, 탑비만이 남아 절터를 지키고 있다. 부도는 직사각형의 바닥돌 위에 종모양을 한 탑신(塔身)과 머리장식을 올렸다. 높이 2.5m, 둘레 4m로 보기드물게 규모가 크며, 응회석(凝灰石:화산 분출 때 나온 재나 모래가 엉겨 생겨난 암석)으로 만들었다. 바닥돌은 윗면에 1단의 받침을 두어 탑신을 올렸다. 탑신은 연꽃을 새겨 장식하였다. 꽃봉오리 모양을 한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탑신과 한돌로 조각한 것으로, 이곳에도 연꽃무늬를 새겼다. 부도를 구성하고 있는 각 부분의 조각수법과 조형방식으로 보아 조선시대 후기에 세운 것으로 짐작된다. == 참고 문헌 == * {{문화재청 문화재|21,01310000,31|오봉사지부도}}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토막글|문화유산}} [[분류:경기도의 유형문화재]] [[분류:연천군의 문화유산|오봉사지 부도]] [[분류:조선의 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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