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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일본 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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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llang|ja|{{ruby-ja|音頭|おんど}}}})는 [[일본 민요]]의 악곡형식의 일종이다. 온도(音頭)는 원래 ‘소리-머리’라는 뜻으로, [[삽다비드야|불교음악]]에서 처음으로 독창을 하는 자, 혹은 [[가가쿠|아악(궁중음악)]]에서 각 악기의 메인 연주자를 가리킨 말이다. 그 의미로부터 리더적 행동을 취하는 것을 “온도를 맡는다”라고 한다. 민요의 일종으로서 온도는 예로부터 존재한 형식인데, 곡의 주요 부분을 부르는 독창자가 있고, 창화자가 제창하는 식의 [[메기고 받는]] 형식을 말한다. 이 때 메기는 소리를 독창하는 사람을 온도라고 불렀으며, 이러한 악곡 자체를 “온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온도 형식을 사용하는 악곡은 [[봉오도리]] 등 창화자를 맡을 대중이 많이 모이는 축제에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온도 형태의 악곡은 그 지역 전승을 담은 것이 일본 각지에서 전승되어 「치치부 온도」, 「아키타 온도」, 「카와치 온도」, 「에슈 온도」 등의 명칭이 붙었다. 이후 레코드 보급에 의해 청취의 대상이 되었는데, 청취 대상으로서의 온도는 흔히 [[엔카]]로 분류된다. 현재 친숙한 온도에는 순수 민요보다 [[메이지 시대|메이지 말기]]부터 [[쇼와 시대|쇼와 초기]]에 유포된 가요민요가 많다. [[도쿄 온도]], [[탄코부시]] 등이 이에 속한다. 또한 학교 교육의 일환인 전교댄스(全校ダンス)로서 소위 [[포크댄스]]와 함께 온도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온도가 지금도 작곡되고 있다. 가령 팝 음악을 조합한 [[나이아가라 온도]]([[오타키 에이이치]] 작곡) 등이 있다.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토막글}} [[분류:일본의 민요]] [[분류:일본어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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