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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운수 좋은 날'''〉은 [[현진건]]이 [[1924년]] [[6월]] 《개벽》에 발표한 [[사실주의]] [[단편 소설]]이다.<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79388&cid=40942&categoryId=33384 <nowiki>[네이버 지식백과] 운수 좋은 날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nowiki>]</ref> 조선 [[민중]]들의 비참한 삶을 있는 그대로 묘사했다. [[대한민국]]의 [[중학교]] 2학년 교과서 4에 수록되어 있으며,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일본의 민족학교 수업에서도 이 소설을 가르친다 ==줄거리== [[혜화문|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으로 살아가는 김첨지가 주인공이다. 열흘 넘게 돈구경도 하지 못한 김첨지는 어느 날 몸이 아프다고 말하며 나가지 말라는 아내를 거칠게 뿌리치고 일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평소와는 달리 많은 손님을 받아 큰 돈을 벌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일을 하는 내내 불안감에 시달린다. 돈을 벌었지만 [[집]]에 들어가기가 불편한 그는 선술집에서 친구 치삼을 만나 그를 붙잡고 같이 술을 마신다. 평소 [[설렁탕]] 국을 먹고 싶어 했던 아내를 위해 [[설렁탕]]을 사 들고 집에 들어서는데 아내의 기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방안에 들어가 보니 아내는 이미 죽어 있었다. 김첨지는 아내가 죽은 것을 확인하자 유명한 대사인 '이 계집애야, 왜 설렁탕을 사왔는데 먹질 못하냐'라면서 절규한다.<ref>이홍태 <한국단편문학 100선 1> 일신서적출판사 2001년 p89</ref> == 문학적 의미 == 〈운수 좋은 날〉은 현진건의 대표적인 단편소설로 꼽힌다. 작가가 이 작품을 기점으로 사상이 크게 변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이 소설 이전에는 지식인 중심의 자전적 소설을 주로 썼지만, 이 소설 이후로는 식민지의 현실을 직시하며 최대 피해자인 민중의 운명을 추구하는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ref>{{웹 인용|url=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0334|제목=운수 좋은 날|성=최원식|출판사=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확인날짜=2024-03-30}}</ref> == 영상화 == * 2014년, 안재훈 감독에 의해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다. 극장 개봉명은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이다. == 같이 보기 == {{위키인용집|운수 좋은 날}} {{위키문헌|운수 좋은 날}} == 각주 == {{각주}} {{전거 통제}}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토막글|한국 문화}} [[분류:현진건의 소설]] [[분류:일제강점기의 단편소설]] [[분류:1924년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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