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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이름 =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원제 = | 영문 표기 = | 번역가 = | 그림 = 값찾기 | 그림 설명 = | 저자 = 값찾기 | 삽화가 = | 표지 화가 = | 국가 = 값찾기 | 언어 = 값찾기 | 시리즈 = | 주제 = | 장르 = 값찾기 | 출판사 = | 발행일 = 값찾기 | 한국어 발행일 = | 판본 = | 페이지 = | ISBN = | OCLC = | 이전 작품 = | 다음 작품 = }} 《'''젊은 예술가의 초상'''》(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1916)은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이다. [[자서전]]적인 작품으로 작가의 정신형성사이기도 하다. 작가가 스티븐 디덜러스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그는 제수이트회의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뒤에 가정 사정으로 [[더블린]]에 있는 같은 교파가 경영하는 학교로 전학한다. 성실하고 성적도 양호하여 성직의 길로 권유를 받지만 한편 성적(性的)인 억압감도 느껴 그 사이에 끼어 번민한다. 그는 점차로 신앙에 회의를 품게 되어 계율(戒律)을 속박으로 느낀다. 그리하여 사제(司祭)라는 안정된 생활보다도 불안하나 작가로서의 생활을 택하려고 결심하며, 문화적으로도 침체되고 있는 조국 [[아일랜드]]에서 탈출코자 한다. 소설가로서 출발하기까지를 묘사한 자서전적인 작품이나 외적인 사건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주인공의 내면의식의 움직임과 심리적 갈등묘사에 중점을 두어 심리주의 작가로서 조이스의 특성이 잘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전거 통제}}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분류:아일랜드 소설]] [[분류:작가를 소재로 한 소설]] [[분류:더블린을 배경으로 한 소설]] [[분류:영화화된 소설]] [[분류:자전소설]] [[분류:연재 소설]] [[분류:모더니즘]] [[분류:1916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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