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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하'''(鄭寅夏, ? ~ ?)는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의 경찰이다. == 생애 == 본적지는 [[전라북도]] 지역이다. [[대한제국]] 말기인 [[1907년]]을 전후하여 전북 전주경찰서에서 경부로 재직하고 있었다. [[1908년]]에는 남원경찰서와 고부경찰서에 발령받았으며, 고부경찰서 경부로 근무하면서 일제가 호남 지역의 의병 토벌을 위해 대대적으로 벌인 [[남한 대토벌 작전]]에 참가해 의병 부대원을 체포했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되면서 [[조선총독부]] 소속 경부가 되었다. 이후 [[1922년]]까지 [[경상남도]] 부산경찰서와 [[경상북도]] 안동경찰서, 전북 진안경찰서, 남원경찰서에서 경부로 일했다. 총독부 경찰로 일한 기간은 약 12년 가량이다. [[3·1 운동]] 직후에는 겸역위원을 겸임했다. 남원경찰서에서 근무하던 [[1920년]]에는 [[다이쇼 천황]]이 은사령을 내리자 이를 홍보하기 위해 남원군수와 함께 군내 여러 지역을 다니며 강연을 했다. 강연 내용은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구독을 권유하는 것 등이었고, 듣는 사람들이 감동할 만큼 열성을 다했다고 보도되었다. 안동경찰서 경부 재직 중이던 [[1912년]]과 [[1915년]]에 일본 정부로부터 [[한국병합기념장]]과 다이쇼대례기념장을 받은 바 있다. [[2007년]]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들어 있다.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공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경찰 부문에도 선정되었다. == 참고자료 == * {{서적 인용 |저자=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제목=2007년도 조사보고서 II - 친일반민족행위결정이유서 |연도=2007 |발행월=12 |id=발간등록번호 11-1560010-0000002-10 |출판위치=서울 |쪽=1473~1477쪽 |장=정인하 |장url=http://www.pcic.go.kr:8088/pcic/UserFiles/File/2007JOSA/SUJAKSUBSAK/121-JIH.pdf }}{{깨진 링크|url=http://www.pcic.go.kr:8088/pcic/UserFiles/File/2007JOSA/SUJAKSUBSAK/121-JIH.pdf }}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생몰년 미상]] [[분류:대한제국의 경찰]] [[분류:일제강점기의 경찰]] [[분류: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분류:대한민국 정부 발표 친일반민족행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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