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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정보 | 이름 = 주자어류 목판<br />(朱子語類 木板) |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 그림크기 = 150 | 그림설명 = | 국가 = {{국기그림|대한민국}} [[경상남도]] | 유형 =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101호 ~ 제200호)#제101호 ~ 제200호|유형문화재]] | 번호 = 161 | 지정 = [[1979년]] [[12월 29일]] | 해지 =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 시대 = 일제강점기 | 관리 = 하석근 | 참고 = | 면적 = | 수량 = 2,076매 | 전승지 = | 전승자 = | 지도 = | 띄움 = | 꼬리표 = | 너비 = | 대체지도 = | 설명 = | 위도도 = | 경도도 = | 웹사이트 = | 문화재청 = 21,01610000,38 }} '''주자어류 목판'''(朱子語類 木板)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1904∼1905년에 진주의 선비들이 간행한 책판이다. 1979년 12월 29일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161호 ''주자어류책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ref>[http://210.104.249.31/citynet/jsp/cmm/attach/download.jsp?mode=download&fid=%237473075c3225bfd1b59b906b84ea22be576f88fba000c11ef95ef6c35bf0b956&index=0&other=%23f4b42464d48b2be3d3a8f834d583531e21092d324a7e3e74c661d416cb8d8bed28e5269c4dc51117bd75fa5ff8a1f5ba 경상남도 고시 제2018-485호,《경상남도 지정문화재(문화재자료) 명칭변경 고시》], 경상남도지사, 2018-12-20</ref> == 개요 == 『주자어류』는 본래 중국 송나라의 여정덕이 주자가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주고받은 문답(問答)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모두 50책이나 되는 방대한 양으로, 조선시대 우리나라의 유학자들이 성리학을 공부하면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었다. 선조 8년(1575)에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간행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버렸고, 인조 때 다시 영남감영에서 간행했지만 이것마저도 불에 타버렸다. 그후 영조 46년(1770) 영남의 관찰사가 임금의 명을 따라 간행하였으나, 이것마저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없어지고 1904∼1905년에 진주의 선비들이 2,076판으로 간행하였는데 이것이 이 『주자어류책판』이다. 조선이 나라의 운명을 다해갈 무렵에 진주의 선비들이 모여 이같이 커다란 일을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각주 == {{각주}} == 참고 문헌 == * {{문화재청 문화재|21,01610000,38}}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분류:진주시의 문화유산]] [[분류:일제강점기의 작품]] [[분류: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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