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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oomwork.jpg|섬네일|직기]] '''직기'''(織機, {{llang|en|loom}})는 [[실]]을 이용하여 [[옷감]]을 짜는 [[기계]]이다. == 자동직기 == 실에서 직물을 만드는 기계로서는 산업혁명 당시 역직기(力織機)가 만들어졌다. 또 1925년에는 자동직기가 나왔다. 자동직기에서는 씨실이 끊어지거나 없어지거나 할 때에는 자동적으로 새로운 것과 교환되고, 또 날실이 끊어졌을 때는 자동적으로 정지하도록 되어 있다.새틀(씨실이 들어간 북)의 왕복횟수도 매분 60회 정도에서 시작되어 100∼200회로 늘어나, 특수한 예에서는 매분 300회 가까운 것도 만들어지고 있다. 또 무늬를 짤 때에는 능직물(綾織物)이나 수자직물 등 간단한 것에 대해서는 날실의 상하운동 등에 연구를 가해서 짜진다. 꽃모양 등 복잡한 것은 모양에 맞추어 날실의 상하운동을 한 가닥 씩 제어하여 날실·씨실의 조합을 할 필 이것을 위하여 고안된 것이 자가드로서, 1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가드에서는 구멍이 뚫린 판자를 써서 날실의 움직임을 자유자재로 조정한다. 이 원리는 펀치카드로서 현재 전자계산기의 기초 기술이 되어 있다고 한다. 또 최근 전혀 새로운 기술로서 개발된 것에 제트룸(제트식직기)이 있다. 이것은 종래의 직기가 씨실의 목관(木管)을 좌우에서 교대로 날실 사이에 꼽아 넣었는 데 반해 공기나 물의 제트로 불어 넣도록 한 것이다. 이에 의하여 꼽아 넣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한 소음이 없어지며, 실이 끊기는 일도 적어져서, 제품의 품질이 향상됨과 동시에 능률도 높아졌다. == 같이 보기 == * [[실]] * [[방추]] == 외부 링크 == * {{위키공용분류-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E0022799|베틀}} {{글로벌|제목=자동직기|주소=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A%B8%B0%EC%88%A0%C2%B7%ED%86%B5%EC%8B%A0/%EA%B8%B0%EA%B3%84-%EA%B1%B4%EC%84%A4%EA%B8%B0%EC%88%A0/%EA%B8%B0_%EA%B3%84_%EA%B8%B0_%EC%88%A0/%EC%83%9D%EC%82%B0%EC%9A%A9%EA%B8%B0%EA%B3%84#%EC%9E%90%EB%8F%99%EC%A7%81%EA%B8%B0}} {{전거 통제}}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토막글|도구}} [[분류:섬유기계]] [[분류:섬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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