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요즘 화제
임의의 문서로
sitesupport
사용자 모임
사랑방
사용자 모임
관리 요청
편집 안내
소개
도움말
정책과 지침
질문방
한울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로그인
개인 도구
로그인
테쿰세의 저주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테쿰세의 저주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일반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테쿰세의 저주'''({{lang|en|Curse of Tippecanoe}})는 임기 중에 죽은 [[미국의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이다. [[1840년]] 제9대 미국 대통령 [[윌리엄 헨리 해리슨]]의 [[폐렴]]에 의한 사망으로 시작하여, [[존 F. 케네디]](1960년) 등 미국 대통령에 일련의 사건의 원인이 되는 저주를 의미한다. == 개요 == [[미국]] 정부의 [[인디언]] 박해에 무력 저항을 해오던 [[인디언]] 추장 [[테쿰세]]가 죽으면서 20년에 한 번씩 0(10의 자리가 짝수 기준)으로 끝나는 해에 당선된 [[대통령]]은 임기 중에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다는 것이다. [[테쿰세]]가 죽으면서 그의 어머니가 저주를 내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티피카누 전투]]에서 죽은, [[테쿰세]]의 동생인 [[예언자]] [[:en:Tenskwatawa|텐스콰타와]]가 말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20년마다 임기 중에 죽은 미국 대통령의 우연은 [[1934년]]에 출판된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에 쓰여 있다. == 사례 == * [[1840년]]에 당선된 [[윌리엄 헨리 해리슨]]([[테쿰세]]를 죽인 장본인)은 [[1841년]]에 [[폐렴]]으로인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 [[1860년]]에 당선된 [[에이브러햄 링컨]]은 [[1865년]]에 [[존 윌크스 부스]]에게 [[암살]]당하고 말았다. * [[1880년]]에 당선된 [[제임스 A. 가필드]]는 [[1881년]]에 [[찰스 기토]]에게 암살당하고 말았다. * [[1900년]]에 재선된 [[윌리엄 매킨리]]는 [[1901년]]에 [[리언 촐고츠]]에게 암살당하고 말았다. * [[1920년]]에 당선된 [[워런 G. 하딩]]은 [[1923년]]에 [[심장마비]]로인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 [[1940년]]에 재선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1945년]]에 [[뇌출혈]]로인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 [[1960년]]에 당선된 [[존 F. 케네디]]는 [[1963년]]에 [[리 하비 오스월드]]에게 암살당하고 말았다. 링컨과 [[윌리엄 매킨리|매킨리]]는 두 번째 임기 중에,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네 번째 임기 중에 죽었으며, 임기 중에 죽은 다른 미국 대통령은 [[1848년]]에 당선되어 [[1850년]](다만 10자리가 짝이 아닌 홀수이므로 테쿰세의 저주에는 해당 안 됨)에 [[콜레라]]로 죽은 [[재커리 테일러]]가 유일하다. == 예외 == 현재까지 이 우연의 예외는 [[1980년]]에 당선된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과 [[2000년]]에 당선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은 암살을 시도한 [[:en:John Hinckley, Jr.|존 힝클리]]의 [[총]]에 맞았지만 죽음은 면했다. 어떤 사람은 그가 [[병원]]에 가까운 곳에 있지 않았다면 저주를 피해갈 수 없었을 것이며, 또한 요즘의 현대 의학이 아닌 테쿰세가 살았던 시대의 [[의학]]이었다면 레이건은 상처를 완전히 고치지도 못하고 임기 중에 죽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1994년]] 레이건은 [[알츠하이머 병]] 진단을 받았는데, 저주가 그를 병들게 만들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임기 중에 죽지 않은 것은 그가 원주민들에게 온건한 정책을 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대다수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또한 재임 기간 동안에 두 번의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겼다. 그는 [[2002년]] [[1월 13일]] [[프레츨]] 과자가 목에 걸려 의식을 잃었지만 무사했으며, [[2005년]] [[5월 10일]]에는 야외에서 연설을 하던 중에 한 사람이 그를 향해 [[수류탄]]을 던졌지만 불발했다.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수류탄은 부시와 100[[피트]](약 30m) 떨어진 곳에 떨어졌다고 한다. 그는 레이건 대통령에 이어 테쿰세의 저주를 피해 간 두 번째 대통령이 되었다. 이렇듯 테쿰세의 저주는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부터 약해진 것을 시작으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때도 큰 영향을 주지 못했지만 "아직은 모른다."며 믿고 있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그 외에도 테쿰세의 저주에 해당하지 않고 임기중 죽은 대통령 중에서는 유일하게 [[재커리 테일러]] 대통령이 있고, [[제럴드 포드]] 대통령은 저격미수 되었다. 그리고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총에 맞았지만 두껍게 입은 옷 덕분에 쓰러지지도 않았다. == 외부 링크 == * [http://www.snopes.com/history/american/curse.asp 테쿰세의 저주 on Snopes.com] * [http://www.shapell.org/journey.aspx?the-mortal-presidency The Mortal Presidency: Film and Documentary] {{웹아카이브|url=https://web.archive.org/web/20111117101426/http://www.shapell.org/journey.aspx?the-mortal-presidency}} Shapell Manuscript Foundation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미국의 대통령]] [[분류:미국의 도시전설]] [[분류:윌리엄 헨리 해리슨 행정부]]
테쿰세의 저주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테쿰세의 저주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