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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21-02-24}} '''핸런의 면도날'''({{lang|en|Hanlon's razor}})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어리석음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는 일을 악의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조지프 비글러(Joseph Bigler)가 쓴 [[머피의 법칙]]에 관한 여러 농담을 소개하는 책 《Murphy's Law Book Two, More Reasons Why Things Go Wrong》에 따르면 이는 로버트 J. 핸런(Robert J. Hanlon)이 처음으로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로버트 A. 하인라인]]의 1941년 단편 소설 《Logic of Empire》에 이와 거의 비슷한 구절이 나오기 때문에 ‘핸런’이 ‘하인라인’의 잘못된 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저서 속에서 이와 비슷한 고찰을 한 사람으로는 [[괴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프리드리히 실러]], [[엘버트 허버드]] 등이 있다. == 같이 보기 == * [[오컴의 면도날]]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철학]] [[분류:사람 이름을 딴 낱말]] [[분류:면도날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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