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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정보 | 이름= 현무-1<br><small>玄武-1</small> | 그림= 화력 유도탄-현무 (7445968002).jpg | 설명= | 종류= [[지대지유도탄]] | 국가= {{KOR}} <!-- 종류 --> | 총= | 폭탄= | 포= | 다련장= | 차량= | 함선= | 미사일_어뢰= yes | 비행기= <!-- 역사 --> | 사용년도= [[1987년]] ~ 2010년중반 | 사용국가= {{KOR}} | 실전= <!-- 생산 --> | 개발= [[국방과학연구소]] | 개발년도= [[1985년]] | 생산= [[LG정밀]] | 생산년도= | 가격= 10억원 | 생산개수= | 파생형= | 제원_파생형= | 중량= 발사시 (1단계) 4850kg<br>2단계 2505kg | 길이= 12.53 m overall<br>8.18 m second stage | 총열_포신길이= | 폭= | 높이= | 지름= 0.80 m booster<br>0.53 m second stage | 흘수= | 승무원= | 탑승인원= <!-- 총 제원 --> | 탄약= | 탄약중량= | 구경= | 총열_포신= | 연사속도= | 탄속= | 사거리= 180 km | 최대사거리= | 장전방식= | 조준기= <!-- 포 제원 --> | 폐쇄기= | 주퇴복좌기= | 포가= | 고각= | 선회각= <!-- 폭탄 제원 --> | 폭약= 고폭탄 | 폭약중량= 450∼600kg | 기폭장치= | 위력= <!-- 차량/함선/미사일/비행기 공통 제원 --> | 무장= | 부무장= | 엔진= | 엔진출력= | 출력비= | 작전반경= | 최고속도= [[마하]] 3.65 (ca. 4 470 km/h) | 항법_유도장치= | 조향장치= | 장갑= | 변속기= | 서스펜션= | 적재용량= | 연료적재량= | 날개폭= | 날개면적= | 날개하중= | 추진제= | 비행고도= | 최대고도= 45,700 m | 상승속도= | 탐지장비= | 전자장비= | 연소시간= | 수심= | 정확도= | 발사플랫폼= }} '''현무-1'''(玄武-1)은 [[대한민국]]이 개발한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SSM)로, 사정거리는 180km이다.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과 외형이 같다. 다른 버전으로는 [[현무-2]], [[현무-3]]가 있다. == 개발배경 == 1983년 10월 9일, [[아웅 산 묘역 테러 사건]]에서 [[전두환]] 대통령은 간신히 살아났다. 이듬해 1984년, 전두환 대통령이 사거리 180km 백곰 개량형인 사거리 180 km 현무-1 미사일 개발을 지시했다. [[국방과학연구소]](ADD)의 미사일 개발팀을 설치하여 국산 지대지 미사일 개발을 시작했다. 개발 비용은 3백 46억원(현무-1)으로서, [[1985년]] [[9월]]에 개발, 성공하였다.<ref>{{뉴스 인용 |저자=박병진 기자 |제목=[한국의 무기 이야기] <3>'북방을 지키는 신' 현무 유도탄 (상)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101019003677 |뉴스=세계일보 |위치= |날짜=2010-10-19}}</ref> NHK-2 현무 미사일은 NHK-1 [[백곰 미사일]]을 개량한 것이다.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허큘리스]]는 2단계 로켓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데 1단계 로켓엔 [[더블베이스형 추진제|더블베이스(double base)형]]을, 2단계 로켓엔 [[콤포짓형 추진제|콤포짓(composite)형 추진제]]를 썼다. 반면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형을 사용했다. 더블 베이스형은 출력은 낮지만 연기가 덜 나며 콤포짓형은 출력은 높지만 연기가 많이 나는 장단점이 있다. 백곰은 1・2단계 로켓 모두 콤포짓을 씀에 따라 출력이 나이키 허큘리스보다 훨씬 커졌고 미사일 기체가 이에 견디도록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생겼다. 이 때문에 기체를 완전히 재설계하게 됐다. 나이키 허큘리스의 외형을 갖게 된 데는 정치적인 이유가 크다. 바로 미국의 눈치를 살펴야 했기 때문이다. 한 관계자는 지대지 미사일 개발 사업을 구형 [[지대공 미사일]]인 나이키를 수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미국에 둘러대기 위해서였다고 전했다. 미사일 개발팀은 우선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허큘리스]]를 완전히 분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나이키와 「같은」형의 「새로운」틀에 「새로운」 내용물을 넣는 노력을 기울였다.<ref>월간조선 1991년 4월호</ref> * 미사일의 목표 ** 목표 1 : 중요시설 ** 목표 2 : 공군기지 [[1987년]]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때 첫 공개했다.<ref>{{뉴스 인용|제목=국군의날 기념식 최신 국산병기 선보여|url=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675627|뉴스=KBS 9시뉴스|위치= |날짜=1987-10-01}}</ref> 1987년말에 양산하기 시작해서 유사시 [[북한]]의 주요 거점과 비행장에 대한 공격용으로 사용하며 운용부대는 최대한 [[평양]] 근처까지 날아가도록 전방 근방에서 편성 및 배치했다. 지금은 전량 퇴역했다. 현무는 개념 연구 단계부터 [[미국]]의 심한 견제를 받으며 개발된 것으로 외형은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허큘리스]]와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지대지 미사일]] 구성체 중에서 중요한 부분인 로켓 연료는 미국의 [[록히드 마틴]] 사에서 공급했으며, 유도장치는 [[영국]]의 [[GEC사]]에서 개발한 [[관성 항법 장치|INS]]이다.<ref>{{뉴스 인용 |저자=박병진 기자 |제목=[한국의 무기 이야기] <3>'북방을 지키는 신' 현무 유도탄 (하)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101026003678 |뉴스=세계일보 |위치= |날짜=2010-10-26}}</ref> == 참여업체 == 현무 개발에는 여러 방위 산업체들이 참여했다. 크게 유도탄과 발사통제장치 부문으로 나뉘었다. * 유도탄 부문 ** [[대우중공업]]・금성정밀: 유도탄의 기체 제작 ** [[한화]]・S금속: 탄두 ** 삼성항공・S특수강: 추진기관 ** H사・대우중공업: 발사대 * 발사통제장치 부문 ** 대우전자・금성정밀・H사: 추적・탐지장치 제조 == 제원 == {|cellpadding="5" cellspacing="0" border="1" | '''이름''' || '''현무-1(NHK-2) 미사일''' |- | '''제조국/제조업체''' || 대한민국/LG정밀 |- | '''길이''' || 12.53 m overall <br> 8.18 m second stage |- | '''직경''' || 0.80 m booster <br> 0.53 m second stage |- | '''수직안정판 길이''' || 3.50 m booster <br> 2단계 1.88 m |- | '''사거리''' || 180 km |- | '''재래식 탄두''' || 450∼600kg의 고폭탄 |- | '''기당 가격''' || 약 10억 원 |- | '''[[원형 공산 오차|CEP]]''' || 100 m 이내 |- | '''최대 상승 고도'''* || 45,700 m |- | '''무게'''* || 발사시 (1단계) 4850kg, 2단계 2505kg |- | '''최고 속도'''* || [[마하]] 3.65 (ca. 4 470 km/h) |- | '''1단계'''* || Hercules M42 고체 연료 로켓 <br> (4x M5E1 Nike boosters) <br> 978 kN (220,000 lbf) total |- | '''2단계'''* || Thiokol M30 고체 연료 로켓 <br> 44.4 kN (10,000 lbf) |- | '''핵탄두'''* || W-31 nuclear <br> 2 kt (M-97) <br> 20 kt (M-22) <br> 40 kt (M-23) |} (*표시는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제원 (참고용)) == 대한민국 탄도 미사일 개발 == {{본문|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개발}} [[1979년]] [[대한민국 국군]]은 미국으로부터 [[:en:SM-65 Atlas|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부품과 기술을 획득하려고 시도했다. Peter Hayes는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아틀라스 센타우르 IRBM의 nose cone materials, alloys, guidance systems, assembly equipment, engineering drawings를 구입했다고 결론내렸다.<ref>Peter Hayes, "International Missile Trade and the Two Koreas,", Monterey, CA, Program for Nonproliferation Studies, Working Paper No. 1, March 1993; S. Carus 1990, p.11</ref> 이 미사일은 [[:en:W38|W-38 핵탄두]]를 탑재한 사정거리 7,000 km의 [[탄도 미사일]]이다. 대한민국은 1단 고체연료 로켓인 [[과학로켓 1호]](KSR-1)를 [[1993년]]에 개발, 발사했다. 이것이 탄도 미사일로 사용되면 200 kg의 탄두에 사거리 150 km 정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과학로켓 2호]](KSR-2)가 [[1997년]]에 발사되었다. 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는 "미확인 보고서는 KSR-2가 사거리 100km에서 900 km 정도의 탄도 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보도했다. 원래 1974년 [[박정희]] 대통령재가로 시작된 항공공업계획서상에는 78년까지 퍼싱-1급 미사일을 개발하라는 것이었다. 당연히 그 당시 한국 현실하고는 안 맞아서 [[국방과학연구소]]가 현실적인 개발계획(3단계)을 세웠는데 백곰은 그중 1단계였다. 2단계가 현무-1, 3단계 퍼싱-1급이었다. 즉,미사일 개발도중에 박정희 대통령 사망과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등장으로 개발이 공중분해된 것이다.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은 탄도 미사일 개발에 대해 잘알고 있던 사람이었다. 현무-1의 관성항법장치는 미국의 제한을 피해 영국제를 비밀리에 도입한 것이다. <ref>Jane's Strategic Weapons Systems (Jane's Information Group Limited, Surrey, UK) May 1997, JSWS-Issue 24</ref><ref>[http://www.fas.org/irp/threat/missile/rumsfeld/pt3_skorea.htm fas.org 문서]</ref> == 각주 == {{각주}} == 같이 보기 == *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미국의 원 모델. 퇴역했다. * [[나이키 J 미사일]] 일본이 라이센스 생산하였다. * [[ATACMS]] 신형 에이태킴스 미사일은 현무-2와 사거리가 같은 300km이다. * [[LORA]] 이스라엘판 에이태킴스 미사일이다. * [[노동 1호]] * [[노동 2호]] * [[대포동 1호]] * [[대포동 2호]] 현재 북한의 최대 사거리 탄도 미사일. 사거리가 10000킬로미터이다. {{대한민국 육군 장비}}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분류:대한민국의 지대지 미사일]] [[분류:대한민국의 탄도 미사일]] [[분류:단거리 탄도 미사일]] [[분류:고체연료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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