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산청 용산서당

imported>A.TedBot님의 2025년 4월 29일 (화) 20:03 판 (봇: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틀 위치 정리)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산청 용산서당
(山淸 龍山書堂)
대한민국 경상남도문화재자료
파일:산청 용산서당.jpg
종목문화재자료 (구)제304호
(2001년 12월 20일 지정)
면적1동/1,180.3m2
시대조선시대
관리홍갑윤
위치
모듈:Infobox_mapframe 185번째 줄에서 Lua 오류: attempt to index field 'wikibase' (a nil value).
주소경상남도 산청군 오부면 가마길 8 (중촌리)
좌표Lua 오류: callParserFunction: function "#coordinates" was not found.
정보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산청 용산서당(山淸 龍山書堂)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군 오부면 중촌리에 있는, 오촌 홍성해, 둔암 홍대해, 우봉 홍기범 등 삼현이 은거하여 학문을 연마하던 곳에 세운 서당이다. 2001년 12월 20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304호로 지정되었다.

파일:20221222 용산서당.jpg
20221222 용산서당
파일:20221222 용산서당-02.jpg
20221222 용산서당-02

개요

용산서당은 오촌 홍성해, 둔암 홍대해, 우봉 홍기범 등 삼현이 은거하여 학문을 연마하던 곳에 세운 서당이다. 이 중 오촌 홍성해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을 모아 고을을 사수한 공이 있다. 본래는 '용산재'라는 재실이었지만 뒤에 서당으로 바꿨다. 이 서당은 1800년대의 건축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건축물로서 가치가 있다.

건물구조는 정면 4칸,·측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구조체의 중요 부재들은 오래된 형상을 지니고 있는데, 외진주,·내진주,·대들보 등 여러 곳에 구멍이 나 있는데 곳곳이 구멍을 메운 형태이다. 가구는 대들보 위 중, 종도리 가구에서 다소 오래된 결구 수법을 보이고 있다. 방 천장은 좌우방 모두 우물반자를 하고 있고, 대청 뒷벽은 판장벽 대신 회벽으로 구성하였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