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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석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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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석당간
(梁山 通度寺 石幢竿)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경상남도유형문화재
파일:양산 통도사 석당간.jpg
종목유형문화재 (구)제403호
(2004년 3월 18일 지정)
수량1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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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지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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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양산 통도사 석당간(梁山 通度寺 石幢竿)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당간이다.

2004년 3월 18일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403호 통도사 석당간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1]

개요

통도사 석등 기단은 나중에 복원되었습니다. 기둥은 등 구조와 일체화되었지만, 마감 작업은 눈에 보이는 부분에만 이루어졌습니다. 지면에서 약 2미터 깊이에 묻힌 석재는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기단부는 전반적으로 후대 중수 시에 개수·보완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치 탑의 기단부와 같이 장대석을 놓아 사방의 하대 윤곽을 잡은 다음 다시 간격을 좁혀 조금 짧은 장대석으로 기단을 만들고, 기단석 양쪽(남북)에 지주가 맞물릴 수 있도록 유구(有溝)가 있다.

그리고 지주 상하에는 타원형으로 2개의 간공(竿孔)을 만들고, 동서 방향으로 장대석을 보완한 다음 다시 중앙에 간대(竿臺)를 놓고 당간(幢竿)을 세웠다. 당간 중앙(中央)에는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라는 명문이 음각되어 있다.

통도사의 석당간은 원래의 형태는 아니고, 후대에 보수하면서 다소 변형된 상태라 할 수 있다. 당간이 현존하는 사례는 흔하지 않으며 제작 시기는 기단의 구조나 지주의 규모 등으로 미루어 보아 여말 선초로 추정되므로 가치가 있다.

같이 보기

각주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