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강상찰

imported>Jjw님의 2025년 5월 25일 (일) 11:45 판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강상찰
(江上札)
대한민국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종목유형문화재 (구)제339호
(2012년 7월 6일 지정)
수량1질 15책
시대조선시대
위치
모듈:Infobox_mapframe 185번째 줄에서 Lua 오류: attempt to index field 'wikibase' (a nil value).
주소충청북도 제천시 내토로3길 25
(신동, 문암영당)
좌표Lua 오류: callParserFunction: function "#coordinates" was not found.
정보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강상찰(江上札)은 충청북도 제천시 신동, 문암영당에 있는 조선후기 문인 권상하가 조카 권섭·권영 등에게 보낸 간찰을 모아 엮은 조선시대 서간집이다. 2012년 7월 6일 충청북도의 유형문화재 제339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강상찰』은 권상하(權尙夏, 1641~1721)가 1696~1720년 사이 조카 권섭(權燮)과 권영(權塋)에게 보낸 서찰을 정리하여 묶은 책으로 조카들의 질의에 대해 권상하가 답한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성 연대는 1696년(숙종 22)∼1720년(숙종 46)으로, 사후 15첩으로 성책(成冊)하였다. 첩의 크기는 43.5×28.8cm로, 저지에다 묵서, 필사한 것이다.[1] 조선 후기 예(禮)에 대한 성리학의 견해와 일상에 대한 기록을 전하고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의의와 평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호론계 학자인 권상하가 조카들에게 전해준 간찰로 당시의 예론과 일상의 분위기를 접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권상하의 제자인 강문팔학사(江門八學士)의 동향을 엿볼 수 있으며, 발신인의 위상과 친필 자료, 간찰이 산일되지 않고 성책된 가치를 크게 인정할 수 있다.[2]

참고 자료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