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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관련 보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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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대선 캠페인 기간과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암살 시도와 살해 협박의 표적이 되었다.

가장 초기에 알려진 암살 시도는 2016년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 지명을 확정짓기 직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발생했다. 트럼프는 첫 임기 동안 여러 차례 암살 시도의 표적이 되었지만 모두 무사했다.

가장 심각한 사건은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 출마 했던 2024년 펜실베이니아주 선거 유세에서 발생했다. 이 시도로 암살 시도자와 유세 참석자 한 명이 사망했다. 트럼프는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었는데, 이는 그가 이 시도들에서 입은 유일한 부상이었다.

2016년 오하이오주 데이턴 집회에서 발생한 사건

2016년 3월 12일, 22세의 토마스 디마시모는 오하이오주 데이턴에서 열린 집회에서 경찰 바리케이드를 넘어 무대로 돌진하려다 체포되어 소란 행위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제압당했다.[1] 2016년 7월 26일, 디마시모는 1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다.[2]

2016년 라스베이거스 집회 암살 미수 사건

2024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

2024년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