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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의 연리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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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흥의 연리지송
(順興의 連理枝松)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경상북도기념물
2023년 늦겨울의 모습.
종목기념물 (구)제159호
(2007년 1월 8일 지정)
수량1주(239m2)
시대조선시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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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읍내리 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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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순흥의 연리지송(順興의 連理枝松)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읍내리, 순흥면사무소에 있는 조선시대소나무이다. 2007년 1월 8일 경상북도의 기념물 제159호로 지정되었다.[1]

문화재 지정사유

이 연리지송(連理枝松)은 순흥면사무소 경내에 자라고 있으며, 순흥면에서 길수(吉樹)와 비파송(琵琶松)으로 보호하고 있다. 연리지(連理枝)는 보통 동종간, 이종간에 가지 또는 뿌리가 서로 융합되어 있는 경우가 가끔 있으나, 순흥의 연리지송은 쌍간(双幹)을 이루고 있는 두 수간(樹幹)이 용(龍)처럼 굽이치면서 연리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장차 명목(名木)의 연리송으로 가꾸어 가도록 기념물로 지정한다.[1]

각주

  1. , 《경상북도 고시 제2007-30호》,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보 제5093호, 2007-01-08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