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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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관절 탈구의 X-ray 사진. 상완골두(humerus head)가 관절와(glenoid)에서 벗어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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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탈구(關節 脫臼, 영어: joint dislocation)는 관절을 이루는 뼈들이 정상적인 해부학적 위치에서 완전히 벗어나 어긋난 상태를 말한다.[1] 관절면의 접촉이 일부 유지된 채 부분적으로 어긋난 상태는 아탈구라고 부른다.
탈구는 대부분 강한 외력에 의해 발생하며, 이 과정에서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 관절낭, 연골 등의 연부 조직이 심각하게 손상된다. 극심한 통증과 함께 관절의 변형 및 기능 상실이 동반되므로 즉각적인 응급 처치와 정형외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신경이나 혈관 손상, 관절염, 습관성 탈구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원인
관절 탈구는 발생하는 원인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외상성 탈구: 가장 흔한 형태로, 스포츠 활동 중의 격렬한 충돌(예: 미식축구 태클), 낙상, 교통사고 등 강력한 외부 충격으로 인해 관절이 견딜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설 때 발생한다.
- 선천성 탈구: 출생 시부터 관절이 탈구되어 있거나 발달 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형성된 경우이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과거 "선천성 고관절 탈구"로 불림)이 가장 대표적이다.[2]
- 병적 탈구: 다른 질환으로 인해 관절 구조가 약해져 경미한 외상이나 외상 없이도 발생하는 경우이다.
- 재발성 또는 습관성 탈구: 첫 외상성 탈구 이후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나 관절와순(어깨의 경우)이 제대로 치유되지 않아 관절이 불안정해진 상태이다. 이로 인해 일상적인 동작이나 가벼운 충격에도 반복적으로 탈구가 발생하게 된다. 어깨 관절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3]
증상
탈구가 발생하면 즉각적이고 명확한 증상이 나타난다.
- 극심한 통증: 탈구 순간 뚝하는 파열음이나 느낌과 함께 매우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 기능 상실 및 운동 제한: 해당 관절을 스스로 움직일 수 없으며, 수동적인 움직임도 통증으로 인해 극도로 제한된다.
- 가시적인 변형: 관절 부위의 모양이 해부학적으로 정상적인 모습과 다르게 변형된다.
- 부종 및 압통: 손상된 관절 주변으로 부기(부종)가 빠르게 발생하며, 해당 부위를 눌렀을 때 심한 통증(압통)을 호소한다.
- 신경 및 혈관 손상: 탈구된 뼈가 주변의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하거나 견인하여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진단
탈구는 환자의 부상 경위, 임상 증상, 신체 검진을 통해 강력하게 의심할 수 있으며, 영상 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 병력 청취 및 신체 검진: 의사는 부상 당시의 상황과 환자가 느끼는 증상을 청취한다. 이후 시진과 촉진을 통해 관절의 변형, 부종, 압통을 확인하고, 신경 및 혈관 손상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사지 말단의 감각, 운동 기능, 맥박을 반드시 확인한다. 재발성 탈구가 의심되는 경우, 특정 자세에서 불안정성을 유발하는 이학적 검사(예: 어깨의 불안감 유발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 단순 방사선 촬영 (X-ray): 탈구 진단의 기본이자 필수적인 검사이다.
- 탈구의 확진 및 방향(전방, 후방 등) 확인
- 동반된 골절 유무 확인 (예: 어깨의 힐-삭스 병변, 방카르트 병변 / 팔꿈치의 관상돌기 골절 등)
- 정복 시도 전후에 촬영하여 정복 상태 및 새로운 골절 발생 여부를 확인한다.
- 컴퓨터 단층 촬영 (CT): X-ray보다 정밀하게 뼈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 특히 골절이 동반된 복잡 탈구나, 관절 내 골절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수술 계획을 세우는 데 매우 유용하다.
- 자기공명영상 (MRI): 뼈뿐만 아니라 인대, 관절와순, 관절낭, 힘줄, 연골 등 주변 연부 조직의 손상 정도를 가장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다. 외상성 탈구 후의 연부 조직 파열 정도를 확인하거나, 특히 재발성 탈구 환자에서 수술적 치료를 계획할 때 필수적인 검사이다.[5]
- 초음파: 영아의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진단 시, 아직 뼈로 바뀌지 않은 연골 상태의 대퇴골두를 관찰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치료
탈구는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태이며, 치료 목표는 가능한 한 빨리 탈구된 관절을 정복하고, 손상된 조직의 치유를 도모하며, 관절의 기능적 안정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응급 처치
탈구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부상자가 직접 또는 주변 비전문가가 뼈를 맞추려고 시도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는 신경이나 혈관의 추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 환자 안정: 부상자를 편안한 자세로 안정시킨다.
- 고정: 부상당한 관절을 움직이지 않도록 부목, 팔걸이, 수건, 옷가지 등으로 고정한다.
- 냉찜질: 얼음주머니를 수건에 싸서 환부에 대주어 부종과 통증을 경감시킨다.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
- 즉시 병원 이송: 신속하게 응급실이나 정형외과 병원으로 이송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비수술적 치료
- 도수 정복: 의료진이 환자의 근육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손으로 뼈를 조작하여 제자리로 맞추는 시술이다. 환자의 통증을 조절하고 근육 경련을 풀기 위해 진통제, 근이완제 또는 진정 하(의식하 진정)에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6] 정복 성공 후에는 반드시 X-ray를 다시 촬영하여 관절이 제대로 맞춰졌는지, 정복 과정에서 추가 골절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고정: 성공적인 정복 후, 손상된 인대와 관절낭이 치유될 시간을 주기 위해 깁스, 보조기, 팔걸이 등으로 관절을 고정한다. 고정 기간은 관절의 종류, 손상 정도, 환자의 나이(나이가 많을수록 관절 강직 위험이 높아 고정 기간을 짧게 하기도 함)에 따라 다르며, 보통 수 주간 이뤄진다.
- 재활 치료: 고정 기간이 끝난 후에는 관절이 굳는 것(강직)을 방지하고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관절의 안정성을 되찾기 위한 단계적인 물리 치료 및 재활 운동이 필수적이다. 초기에는 수동적 관절 운동부터 시작하여 점차 능동적 관절 운동, 근력 강화 운동(예: 어깨 회전근개 강화 운동) 순으로 진행한다.
수술적 치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 도수 정복이 불가능한 경우 (신경, 힘줄, 연부 조직 등이 끼어 정복을 방해하는 경우)
- 개방성 탈구 (탈구 부위가 피부 상처를 통해 외부와 통하는 경우)
- 주요 혈관이나 신경의 손상이 동반되어 즉각적인 복원이나 감압이 필요한 경우
- 불안정한 골절-탈구가 동반된 경우
- 첫 탈구임에도 연부 조직 손상이 매우 심하여 재발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특히 젊고 활동적인 환자)
- 재발성 탈구가 반복되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수술은 관절 내시경을 이용하여 파열된 인대나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최소 침습적 방법(예: 어깨의 방카르트 봉합술)이나, 필요한 경우 절개를 통해 직접 관절을 열고 뼈를 고정하거나 인대를 재건하는 관혈적 수술(예: 어깨의 라타젯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부위별 흔한 탈구
인체 대부분의 관절에서 탈구가 발생할 수 있으나, 특히 흔한 부위는 다음과 같다.
어깨 관절 (견관절)
전체 주요 관절 탈구 중 약 5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7] 관절의 운동 범위가 큰 대신 해부학적으로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 전방 탈구: 팔이 바깥쪽으로 돌아간(외회전) 상태에서 넘어지며 손을 짚을 때 주로 발생하며, 전체 어깨 탈구의 95% 이상을 차지한다. 액와 신경 손상 위험이 있다.
- 후방 탈구: 비교적 드물며, 전기 감전이나 발작으로 인한 근육 경련, 또는 정면에서의 강한 충격으로 발생할 수 있다.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습관성 탈구: 첫 탈구 시 손상된 관절와순(방카르트 병변)이나 인대가 제대로 아물지 않으면 쉽게 재발하며, 특히 20대 이전에 첫 탈구를 경험하면 재발률이 매우 높다.[3]
팔꿈치 관절 (주관절)
어깨 다음으로 흔하며, 주로 팔을 뻗은 채로 넘어져 손을 짚을 때 발생한다.[8]
- 성인에서는 주로 후방 탈구가 많으며, 상완 동맥이나 정중 신경, 척골 신경 손상이 동반될 수 있어 세심한 평가가 필요하다.
- 소아 주관절 아탈구: 1~4세 소아에서 흔하며, 어른이 아이의 팔을 갑자기 잡아당길 때 요골두가 고리 인대에서 아탈구된다. 아이가 팔을 쓰지 않고 축 늘어뜨린 채 울며, 간단한 도수 정복으로 즉시 호전된다.[9]
손가락 관절 (수지 관절)
스포츠 활동 중 공에 손가락을 잘못 맞거나,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꺾일 때 흔히 발생한다. 주로 근위지절간 관절에서 많이 발생한다.
엉덩 관절 (고관절)
매우 깊고 안정적인 절구 관절이므로, 교통사고의 대시보드 손상(무릎을 부딪힘)이나 높은 곳에서의 추락 등 매우 강력한 충격이 가해져야 발생한다.
- 후방 탈구: 90% 이상을 차지하며, 응급 정복이 필수적이다.
- 정복이 늦어지면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어 뼈가 괴사하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라는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4] 좌골 신경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
무릎 관절 (슬관절)
- 슬개골 탈구: 무릎 관절 자체의 탈구보다 흔하며, 주로 10~20대 여성에서 발생한다. 무릎이 굽혀진 상태에서 외회전될 때 슬개골(무릎덮개뼈)이 바깥쪽으로 빠진다. 재발이 잦은 경향이 있다.
- 무릎 관절 자체의 탈구: 매우 드물지만 강력한 외상(예: 심각한 교통사고, 스포츠 손상)으로 발생한다. 무릎 뒤쪽의 오금동맥이 손상될 위험이 매우 높아, 다리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한 응급 상황이다.
턱관절 (악관절)
하품을 너무 크게 하거나, 입을 크게 벌린 상태에서 턱을 부딪히거나, 치과 치료 중에 발생할 수 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침을 흘리며 통증을 호소한다.
합병증
탈구는 즉각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 초기 합병증
- 신경 손상: 탈구된 뼈가 주변 신경을 압박하거나 견인하여 마비나 감각 저하를 유발한다.
- 혈관 손상: 주요 동맥이 찢어지거나 막혀 사지 말단으로의 혈액 공급이 차단될 수 있다. (응급 수술 필요)
- 골절: 탈구와 동시에 관절면이나 주변 뼈가 부러질 수 있다. (골절-탈구)
- 후기 합병증
- 재발성 탈구 (불안정성): 가장 흔한 합병증 중 하나로, 관절이 빠지는 느낌이나 실제 재탈구가 반복된다.
- 외상 후 관절염: 탈구 시 손상된 관절 연골로 인해 수년 후 퇴행성 관절염이 조기에 발생할 수 있다.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특히 고관절 탈구에서 발생 위험이 높다.
- 관절 강직: 고정 기간이 길었거나 재활이 불충분한 경우 관절의 운동 범위가 영구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
- 이소성 골화: 관절 주변의 연부 조직에 비정상적으로 뼈가 자라나는 현상으로, 특히 팔꿈치 탈구 후 발생할 수 있다.
예방
외상성 탈구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있다.
- 근력 강화: 관절 주변의 근육(예: 어깨의 회전근개, 무릎의 대퇴사두근)을 강화하여 동적 안정성을 높인다.
- 보호 장비 착용: 격렬한 스포츠 활동 시 적절한 보호 장구를 착용한다.
- 준비 운동: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으로 근육과 인대의 유연성을 확보한다.
- 재발 방지: 첫 탈구 발생 시, 정복 후 고정 및 재활 치료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여 인대가 완전히 치유될 시간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각주
- ↑ Aaserud, Rolf (2024년 6월 25일). “luksasjon” (노르웨이어). 《Store medisinske leksikon》.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DDH)” (영어). 《OrthoInfo -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가 나 “Skulder ut av ledd (skulderluksasjon)” (노르웨이어). 《Helsenorge》. 2023년 8월 22일.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가 나 “Hip Dislocations” (영어). 《Merck Manual Professional Version》.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Dislocated Shoulder: Symptoms, Causes, Treatment & Recovery” (영어). 《Cleveland Clinic》. 2023년 11월 20일.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Overview of Dislocations” (영어). 《Merck Manual Consumer Version》.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Overview of shoulder dislocation” (영어). 《UpToDate》.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Shoulder dislocation is the most common major joint dislocation,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50 percent of those seen in emergency departments.
- ↑ “Elbow Dislocation” (영어). 《OrthoInfo - 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 ↑ “Nursemaid's Elbow” (영어). 《Johns Hopkins Medicine》. 2025년 10월 23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
외부 링크
- 탈구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다음백과 미러)
- 〈탈구〉. 《두산세계대백과사전》. (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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