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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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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절야는 바둑의 격언으로, 바둑돌은 무릇 끊어야 한다는 뜻이다. '끊어야 수가 난다' 등과 일맥상통한다. 단점을 상대방이 이으면 뒷맛이 없어지지만 끊어 놓으면 설령 그 돌이 살기 어렵다고 해도 한수로는 잡히지 않고 맛이 남는다.[1]

예시

각주

  1. “기자절야”. 2025년 10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