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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마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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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마(haengma, movement of stones)는 한국식 바둑 용어로, 기존의 바둑돌에서 새롭게 두어지는 수들의 모양이다.[1] 새로 놓이는 돌이 기존의 돌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진행되는지를 의미하며, 전체적인 바둑돌의 배치와 움직임, 전략적인 의미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예시

각주

  1. “정수현의 바둑경영”. 2023년 6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