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가우스-뤼카 정리

한울위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복소해석학에서, 가우스-뤼카 정리(영어: Gauss–Lucas theorem)는 복소수 다항식임계점이 영점의 볼록 껍질에 놓인다는 정리이다.

정의

복소수 다항식 p[z]가 주어졌다고 하자. 그렇다면, 도함수 p의 영점은 p의 영점의 볼록 껍질에 속한다. 이를 가우스-뤼카 정리라고 한다.

증명

다음과 같은 명제를 보이는 것으로 족하다.[1]

  • 만약 p의 모든 영점이 어떤 반평면 H에 속한다면, p의 모든 영점 역시 H에 속한다.

이를 위해 p의 (중복도를 고려한) 영점을 a1,,an이라고 하고, a1,,anH라고 하자. 또한 zH라고 하자. 그러면 p(z)0이므로, 다음이 성립한다.

p(z)p(z)=k=1n1zak

이는 p에 로그를 취한 뒤 z에서의 도함수를 취하여 얻는다. H는 어떤 유향 직선 ta+bt의 오른쪽 반평면이며, 다음과 같은 방정식을 갖는다.

H={z:Imzab<0}

따라서, 각 k{1,,n}에 대하여, 다음이 성립한다.

Imzakb=ImzabImakab>0

역수의 허수부는 부호가 반대되므로, 다음이 성립한다.

Imbzak<0

이에 따라 다음이 성립한다.

Imbp(z)p(z)=k=1nImbzak<0

즉, p(z)0이다.

역사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에두아르 뤼카가 각각 독립적으로 제시하였다.

같이 보기

참고 문헌

  • 강승필 (2008). 《『해설 복소함수론』》. 경문사. p.48쪽. 

모듈:Authority_control 159번째 줄에서 Lua 오류: attempt to index field 'wikibase' (a nil va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