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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인권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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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출생1932년 9월 29일(1932-09-29)(9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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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대한민국
학력연세대 대학원
경력주한 CARE 지방담당관
세계식량계획 대한민국, 태국, 수단, 레소토, 가이아나 근무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국제사면위원회 한국지부 이사
북한인권정보센터명예 이사장
미국 TIME 선정 아세아의 영웅
직업인권운동가
정당무소속

김상헌(1932년 9월 29일 ~ )은 대한민국인권운동가이다. 영국대사관과 미국 비영리단체 'CARE'를 거쳐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에서 20여 년간 재직하였으며, 1970년대 윤현 목사와 함께 국제앰네스티(국제사면위원회) 한국지부 활동을 통해 유신정권이 자행해온 각종 인권침해 사례들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유엔 퇴직 후인 1996년에는 북한인권시민연합 창립멤버로 함께 했고, 2003년에는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를 설립하였다. 미국 시사주간지 <TIME> 아시아판에 '2003년 아시아 영웅 100인'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2년, 북한동포 25명의 주중 스페인 대사관 진입을 계획하여[1] 주중 한국대사관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영화 크로싱이 제작되었다.

학력

경력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