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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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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nseong City Ayang 1-ro Sidewalk 20250101.jpg
경기도 안성시인도자전거 도로

녹색 인프라 또는 그린 인프라는 자연적인 공간 혹은 자연에 가까운 기반 시설로, 공원이나 산림 등이 대표적이다.[1] 이밖에도 폭우수 관리, 기후 적응, 열 스트레스 감소, 생물 다양성 증가, 식량 생산, 더 나은 대기 질,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 깨끗한 물, 쉼터 등 인간 중심적인 기능 등도 녹색 인프라에 포함된다.[2][3]

녹색 인프라는 또한 주변 환경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건강을 위한 생태적 틀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4]

각주

  1. “공원 많을수록 여름 짧다…같은 도시에서 '최대 57일' 차”. 《연합뉴스》. 2018년 4월 13일. 
  2. Chiesura, Anna (2004). “The role of urban parks for the sustainable city”. 《Landscape and Urban Planning68 (1): 129–138. Bibcode:2004LUrbP..68..129C. doi:10.1016/j.landurbplan.2003.08.003. 
  3. “Sustainable trade infrastructure in Africa: A key element for growth and prosperity?”. International Centre for Trad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4. “Nachhaltigesinvestment 2016”. 2017년 1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3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