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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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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 방파제

방파제(防波堤, 영어: breakwater)는 바다로부터 밀려오는 거친 파도를 막아 항구 안의 수면을 잔잔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바다에 쌓은 둑을 말한다. 방파제의 구조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파도의 작용에 의해 제방이 파손되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는 일이다. 먼저 파도의 형태를 알아 낸 후 파장·파고·주기를 조사하면 그 파도가 제방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구조에 따른 분류

  • 직립제
  • 경사제
  • 혼성제

평면 배치 형태에 따른 분류

방파제는 평면 배치 형태에 따라 도제(島堤), 돌제(突堤), 혼합식(混合式) 방파제, 중복식 방파제 등으로 구분된다.[1] 이들 방파제 중 육지에서 떨어져 바다에 만들어진 도제와 해안으로 돌출해 가늘고 길게 만들어진 돌제가 기본적인 형태이고, 혼합식 방파제와 중복식 방파제는 도제와 돌제를 응용해 구성 상태를 달리 한 것이다.[1]

같이 보기

각주

  1. “방파제 (防波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2025년 11월 20일에 확인함.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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