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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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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혜
양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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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대한민국
시민권대한민국
직업언론인(기자)
활동 기간2012–현재
고용주조선일보
소속조선일보
칭호정치부 기자
양지혜
한글 표기: 양지혜
개정 로마자 표기: Yang Ji-hye
매큔-라이샤워 표기: Yang Chi-hye
예일 표기: Yang Cihye
공식 로마자 표기: Jihea Yang

양지혜(영어: Jihea Yang)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이다.[1] 2015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칼럼을 연재했고, 2022년에는 스포츠부 및 오피니언 섹션에서 글을 썼다.[2][3] 2022~2023년에는 미국 국무부가 후원하는 허버트 H. 험프리 펠로우십(언론인 트랙)에 선발되어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월터 크롱카이트 저널리즘스쿨에서 연수를 이수했다.[4][5]

생애와 교육

양지혜는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던 중 2022년 험프리 펠로우십 저널리스트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8주간 캔자스 대학교 프리프로그램(집중 영어·저널리즘 과정)을 거쳐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월터 크롱카이트 저널리즘스쿨에서 1년간 연수를 받았다.[4][5] 연수 기간 중 ‘여성 기자들은 어떻게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가(How Women Journalists Can Overcome Barriers)’를 탐구 주제로 삼았고, 프로그램 말미에는 펜실베이니아의 노샘프턴 커뮤니티칼리지에서 ‘한국의 저널리즘’을 주제로 강의하는 전문교류활동(Professional Affiliation)을 수행했다.[4] 험프리 블로그에는 연수 경험과 미국 내 다양한 도시 탐방기를 영어로 기고했다.[6][7]

경력

  • 2012년 — 조선일보 사회부 기사에 이름을 올리며 취재 활동을 시작했다.[8]
  • 2015년 — ‘일본 육첩방 통신’ 시리즈를 통해 도쿄 현지에서 특파원 칼럼을 연재했다.[2]
  • 2016년 — 2030 세대 칼럼을 집필했다.[9]
  • 2022년 — 스포츠부 및 오피니언 면 ‘기자의 시각’ 등에 글을 발표했다.[3][10]
  • 2022년–2023년 — 험프리 펠로우(ASU)로 연수 및 전문교류활동을 수행했다.[4][5]
  • 2024년–현재 — 오피니언 섹션 ‘에스프레소’에서 시사 칼럼을 연재하고 정치부 취재를 병행한다.[11][12][13]

주요 활동과 시각

양지혜는 ‘에스프레소’ 칼럼을 통해 국회와 사법, 부동산 및 사회심리 등 정치·사회 의제를 비평적으로 다루었다.[11][12][13] 험프리 펠로우십 기간에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 공간과 시민사회를 탐방하며 자유와 책임, 이름 불리는 권리 같은 주제를 영어 블로그로 정리했다.[6][7] 2023년 회사 사보에는 애리조나 주립대에서의 수업·토론·봉사활동 경험과 여성 리더들과의 교류기를 기고했다.[14]

작품 및 칼럼

  • 조선일보 오피니언 ‘기자의 시각’(2022)·‘에스프레소’(2024– ) 연재.[10][11]

국제 활동

  • 험프리 펠로우십(언론인 트랙) 2022–2023,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호스트 기관).[5]
  • 프리프로그램 8주(캔자스 대학교) 및 전문교류활동(노샘프턴 커뮤니티칼리지 강의) 수행.[4]

연표

연표 (펼치기)
연도 사건 출처
2012 조선일보 사회부 기사로 이름이 처음 확인됨 [1]
2015 ‘일본 육첩방 통신’ 등 도쿄 현지 특파원 칼럼 연재 [2]
2016 ‘2030 프리즘’ 칼럼 집필 [3]
2022 스포츠·오피니언 기사 집필 시작 [4]
[5]
2022–2023 험프리 펠로우십(ASU) 연수 이수, 캔자스대 프리프로그램 포함 [6]
[7]
2023 노샘프턴 커뮤니티칼리지에서 ‘한국의 저널리즘’ 강의 수행 [8]
2024 ‘에스프레소’ 칼럼 연재 시작 [9]
2025 ‘부동산 포모(FOMO)와 현미 씹는 사람들’ 등 시사 칼럼 연재 [10]

외부 링크

각주

  1. “양지혜 기자”. 《조선일보》. 
  2. “[양지혜 기자의 일본 육첩방 통신] 일본에서도 세금 홍역… 1엔의 나비효과”. 《조선일보》. 2015년 2월 10일. 
  3. “아이 이름 ‘지단 넘버원’으로 짓겠다는 스포츠 덕후 기자”. 《조선일보》. 2022년 1월 19일. 
  4. “Ji Hea Yang”. 《한미교육위원단(Fulbright Korea)》. 2023년 8월 10일. 
  5. “Jihea Yang — 2022 Humphrey Fellowship Program for Journalists” (영어). 《Fulbright Korea》. 2024년 12월 17일. 
  6. “What was the price of my life?” (영어). 《Humphrey Fellows at Cronkite School (ASU)》. 2022년 11월 18일. 
  7. “Detroit – My Perfect Blind Date” (영어). 《Humphrey Fellows at Cronkite School (ASU)》. 2023년 4월 17일. 
  8. “[범죄 억지력 높이자] 서울 동북부 한 골목…”. 《조선일보》. 2012년 9월 8일. 
  9. “[2030 프리즘] 이러려고 서울대를?”. 《조선일보》. 2016년 12월 30일. 
  10. “[기자의 시각] “고작 음주운전에 뭘 그러나””. 《조선일보》. 2022년 4월 1일. 
  11. “[에스프레소] 한국 국회의 두 얼굴”. 《조선일보》. 2024년 12월 6일. 
  12. “[에스프레소] 이해할 수 없는 나라”. 《조선일보》. 2025년 3월 28일. 
  13. “[에스프레소] 부동산 포모(FOMO)와 현미 씹는 사람들”. 《조선일보》. 2025년 10월 31일. 
  14. “가나부터 사할린까지… 베테랑 여기자들과 동고동락”. 《조선미디어 사보》. 2023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