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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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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봉
尹一峰
출생1934년 3월 1일(1934-03-01)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괴산군
사망2025년 12월 8일(2025-12-08)(91세)
대한민국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대학 교수
영화제작자
활동 기간1948년 ~ 2025년
소속사영화진흥사 (비상임고문)
학력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퇴)
친척유동근(계배 처남)
전인화(계배 처남댁)
엄태웅(사위)
엄정화(사돈)
엄지온(외손녀)
배우자
유은이(재혼 계배)
  • 송숙은(사별 전처)
    유은이(재혼 계배)
자녀장남: 윤성준(전처 소생)
차남: 윤준호(계배 소생)
막내딸: 윤혜진(계배 소생)
수상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은관문화훈장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아름다운 영화인상

윤일봉(한국 한자: 尹一峰, 1934년 3월 1일 ~ 2025년 12월 8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대학 교수로도 잠시 활약하였다.

생애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태어난 그는 1947년 영화 〈철도이야기〉, 1948년 〈푸른 언덕〉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1955년에는 민경식 감독의 〈구원의 애정〉에서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애원의 고백〉(1957), 〈행복의 조건〉(1959), 〈사랑이 피고 지던 날〉(1960) 등에 출연했으며, 당시 멜로드라마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956년 연극 〈협객 임꺽정〉 무대에 서기도 했으나, 주된 활동 영역은 영화였으며 생애 약 1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폭풍의 사나이〉(1968), 〈여자 형사 마리〉(1975), 〈초분〉(1977)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여러 배역을 연기했으며, 〈내가 버린 여자〉(1977), 〈내가 버린 남자〉(1979), 〈바다로 간 목마〉(1980) 등에서는 중년 남성 캐릭터를 맡아 주연으로 출연했다.

1970년대에는 신성일, 남궁원 등과 함께 활동하며 다수의 상업영화에 참여했고, 〈별들의 고향〉(1974)에도 출연했다. 대표작으로는 〈애하〉(1967), 〈여자의 함정〉(1982), 〈가고파〉(1984) 등이 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제11대 영화진흥공사(現 영화진흥위원회) 사장을 지냈으며,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1984년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2012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2015년 대종상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 2021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공로영화인상 등이 있다.

2025년 12월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학력

비학위 수료

출연작

영화

연극

이외 이력

수상 및 서훈

가족 관계

  • 배우자: 유은이 (1952년 6월 15일 ~ 2024년 10월 10일)
    • 장남: 윤성준
    • 차남: 윤준호 (1978년 3월 21일 ~)
    • 딸: 윤혜진 (1980년 1월 9일~)
      • 사위: 엄태웅 (1974년 4월 5일~)
        • 외손녀: 엄지온 (2013년 6월 18일~)
      • 사돈: 엄정화 (1969년 8월 17일~)

각주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