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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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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1회 중의원의원 총선거

←  189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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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의석: 300
과반의석: 151
  제1당 제2당 제3당
  파일:Taisuke ITAGAKI.jpg 파일:Masuda Shigeyuki.jpg 파일:Ōkuma Shigenobu.jpg
지도자 이타가키 다이스케 마스다 시게유키 오쿠마 시게노부
정당 입헌자유당 대성회 (일본) 입헌개진당
획득한 의석수 130석 79석 41석

파일:Japanese General election, 1890 ja.svg

1890년 일본 중의원의원 선거 또는 제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선거1889년에 제정된 일본 제국 헌법(메이지 헌법)에 따라 일본 제국의회 중의원을 구성하기 위해 치러진 최초의 민선 선거이다.

개요

1889년 공포된 대일본제국 헌법에 근거하여 치러지게 된 일본 최초의 민선 선거가 된다. 다만 선거권에는 여러 조건이 있었는데, 유권자는 25세 이상의 남성으로서 15엔 이상의 세금을 납부하고 해당 현에 1년 이상 거주한 자여야 했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것은 당시 일본의 총 인구 39,933,478명 중 450,872명(1.13%)에 불과했다. 이 조건은 나중에 1925년 보통선거법 도입으로 완화되어 선거권이 모든 25세 이상의 남성으로 확대되었다.

선거 결과 입헌자유당입헌개진당 등 기존의 민권파인 '민당'(民党)이 정부 계열의 이당(吏党)파에 대해 승리를 거두면서 정부를 견제하기 시작했다. 그 중 입헌자유당은 선거 당시에는 자유당(自由党), 대동구락부(大同倶楽部), 애국공당(愛国公党)의 3개 당이었으나 선거 직후에 합하여 성립하였다. 마찬가지로 이당파인 대성회나 국민자유당도 선거 이후에 구성된 정당들이다.

선거 결과

정당 의석수
입헌자유당 파일:핑100.png파일:핑30.png 130석
대성회 파일:창50.png파일:창10.png파일:창10.png파일:창05.png파일:창01.png 79석
입헌개진당 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파일:앵10.png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41석
국민자유당 파일:회05.png 5석
무소속 파일:무30.png파일:무05.png 45석
합계 파일:핑100.png파일:핑30.png파일:창50.png파일:창10.png파일:창10.png파일:창05.png파일:창01.png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파일:앵10.png섬네일을 만드는 중 오류 발생: 파일:회05.png파일:무30.png파일:무05.png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