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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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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파일:Jon Bones Jones.jpg
기본 정보
본명조나단 드와이트 "존" 존스
(Jonathan Dwight "Jon" Jones)
별명Bones
국적파일:Flag of the United States.svg 미국
출생일1987년 7월 19일(1987-07-19)(38세)
출생지파일:Flag of the United States.svg 미국 로체스터 (뉴욕주)
신장193cm
체중107.7kg
체급헤비급 (전 라이트헤비급)
손끝 거리215cm
소속팀잭슨 윙크 MMA 아카데미
지도자그렉 잭슨
랭크브라질리언 주짓수 검은띠 3단, 가이도짓수 검은띠 1그랄
활동 연도2008년 ~ 2024년
종합격투기 전적
총시합수30
  승28
    KO승11
    항복승7
    판정승10
  패1
    실격패1
  무효1

존 존스(Jonathan Dwight "Jon" Jones)는 미국종합격투기 선수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제12대, 14대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자 전 헤비급 챔피언이다.

파이팅 스타일

역대 최강의 P4P라고 평가받으며 악마의 재능이라고 불리는 육각형 파이터다. 최대 무기인 긴 리치(215cm)를 활용한 천부적인 격투센스. 파이팅 IQ. 그리고 UFC 역사상 최고의 엘보 활용도는 존스를 더 빛나게 만든다. (파운딩도 엘보로 친다. 심지어 수직 엘보 사용으로 반칙패도 당했는데, 이는 존스의 유일한 패배) 리치를 활용한 롱가드도 그렇지만, 킥 구사력도 UFC 최정상급이며 이제까지 모든 경기중에 KO, 다운, 그로기 단 한번도 없을 정도로 놀라운 맷집까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존스는 타격보다는 레슬링에 더 뛰어난데, 레슬링으로는 최강으로 평가받는 그 다니엘 코미어마저 밀릴 정도. 게다가 디펜스 레슬링은 오펜스보다 뛰어나다 역대 2위(95%) 테이크다운 방어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림픽 국가대표까지 한 다니엘 코미어의 테이크다운과 구스타프손전에서 두 번 묶였지만 그마저도 금세 일어났다. 주짓수 부문도 이에 못지않은데, 물론 다른 기술들도 이미 정점에 도달해있다.

커리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년 반만에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으로 직행한다. 상대는 UFC, PRIDE의 두 메이저 단체에서의 챔피언 경력이 있는 미우리시오 쇼군이었지만 탑독이었고 경기 시작과 동시에 그 쇼군을 계속해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다. 테이크다운을 세번이나 성공시키며 도전자와 챔피언이 바뀐것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쇼군은 후반부에서는 완전히 전의를 상실하였고 23세의 나이에 챔피언에 오른다. 이는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은 UFC 최연소 챔피언이다.

이후 퀸튼 잭슨, 료토 마치다, 라샤드 에반슨, 비토 벨포트, 차엘 소넨을 모두 압도적으로 관광시키며 5차 방어전까지 성공적으로 마친다. 그리고 UFC 165에서 알렉산더 구스타프손과 격돌한다.

구스타프손에게 UFC 데뷔 첫 테이크다운을 당했고 여러차례 타격에 당하는 둥 위기에 몰렸다. 경기는 3라운드까지 둘 다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구도로 향했고 사람들은 구스타프손의 승리를 예상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4라운드, 5라운드에 백스핀 블로우와 테이크다운으로 존스가 경기를 확실히 가져가며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다. 경기가 끝나고 부축을 받고 내려올 정도로 힘든 경기였지만 일단 6차방어에는 성공하였고 이 경기는 현재까지도 라이트헤비급 최고의 경기들중 하나로 꼽히며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이후 글로버 테세이라를 상대로 7차방어전을 가볍게 가져간다. 이후 구스타프손과의 2차전이 확정되었으나 구스타프손이 무릎 부상으로 아웃되고 헤비급이었던 다니엘 코미어와 UFC 182에서 경기를 가진다.

1라운드 시작부터 코미어에게 UFC 데뷔 첫 테이크다운을 선물해주며 시작했지만 극강의 레슬러인 코미어가 일어나버렸고 둘은 치열한 타격+그래플링 싸움을 벌인다. 3라운드 중반까지 클린치 싸움과 원거리 타격전에서 존스가 우위를 잡았고 그 뒤로 코미어가 절전모드에 돌입하며 존스의 차력쇼가 시작되었고 한 라운드에만 여러 번의의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제대로 잡는다. 8차 방어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타이틀 박탈

임산부 뺑소니 건으로 타이틀이 박탈되며, 앞으로 출전할 수 없다. 그러나 솜방망이 처벌을 받으면서 UFC 197에 코미어와의 2차전을 치르게 되었으나 코미어의 부상으로 오빈스 생 프루와 잠정타이틀전을 벌이고 여기서도 판정승을 거두며 자신이 아직 건재함을 알린다.

첫 번째 약물 적발

UFC 200에서 코미어와의 2차전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약물 적발로 물 건너가버렸다. UFC에서 공개적으로 존스의 출전 불가를 알렸고 존스는 갑자기 헤비급으로 전향해서 미오치치랑 싸우고 싶다는 뻘소리를 시전한다.

UFC 214에서 코미어와 타이틀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는 코미어가 도전자, 존스가 챔피언이었지만, 위치가 바뀌었다.

코미어는 1차전때 레슬링으로 고전했던 경험을 생각하여 더티복싱을 기반으로 한 타격전을 들고 왔고 경기는 1라운드부터 존스가 압도하는 분위기였고 3라운드 특유의 더킹 동작을 하는 코미어의 습관을 파악하고 머리에 정확한 헤드킥을 꽃아넣으며 코미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다. 이 경기로 존스는 다시 라이트헤비급의 최강자로 등극했으며 코미어는 다시 2인자의 자리로 내려간다. 코미어는 이 경기 이후 "2번이나 진 상대로 라이벌구도를 이룰 수 없다"라며 사실상 존스에게 재대결 요청을 하진 않을 듯 하였지만...

두 번째 약물 적발

약물 적발이 또 일어나면서 영구제명을 해야한다는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악마의 재능으로 불리는 존스지만, 이게 다 약물 때문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고, 코미어 입장에서는 갈아마셔도 모자랄 정도다. 코미어의 경기는 당연히 무효 처리되었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은 다시 코미어가 가져갔다. 물론 코미어는 약물 적발 이후에도 존스가 자신보다 잘한다고 인정했다. 4년 후에나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세 번째 약물 적발

약물이 적발되며 15개월 징계를 받았다.

코미어가 헤비급 전향을 선언하며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박탈당하고, 공석이 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UFC 232에서 알렉산더 구스타프손과 2차전을 치른다.

존스가 눈찌르기를 당하고도 시종일관 구스타프손을 압도하면서 3라운드 본인의 장기인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고 그 후 파운딩으로 구스타프손을 보내버리며 라이트헤비급 벨트를 쟁취하며 3번이나 정상에 등극한다.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1차전과 달리 이번의 경기에서는 구스타프손은 존스의 상대가 전혀 되지 못하고 애착인형마냥 끌려다녔다.

이후 판정 논란이 있긴 했지만 앤서니 스미스, 도미닉 레예스, 티아고 산토스를 잡아내면서 3차방어까지 성공한다. 이후에 또 헤비급으로 월장하겠다고 선언한다.

존스는 거의 10년 가까이 헤비급 월장이 거론되었고 본인도 부정하지 않으며 사실 거의 긍정하며 떡밥이 던져졌지만 번번히 무산되며 실망을 주었다. 그와중에 프란시스 은가누가 헤비급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를 잡아내며 챔피언에 올랐고 10년이나 이어진 존스의 헤비급 타령에 팬들을 질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결국 은가누의 상대로 데릭 루이스가 결정되었고 존스의 상대로 미오치치가 거론되었다. 이에 존스는 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었지만 은가누가 UFC 계약 문제로 헤비급 챔피언이 공석이 되었고 존스는 미오치치 말고 시릴 간과의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 그래도 존스가 헤비급에 올라오긴 하였다. 팽팽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1라운드 초살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 테이크다운 한 후 바로 길로틴으로 승부를 보았다. 시릴 간이 첫 초크는 막아내었으나 두번째 그립으로 바로 승리. 이걸로 존스의 케이지 러스트 논란은 없을 듯하다. 경기 이후 미오치치와의 경기를 원한다고 하였고 P4P 1위에 올랐다.

UFC 290에서 역대 헤비급 최고의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와 헤비급 1차 방어전을 치르게 된다. 존스의 요청으로 경기가 미루어졌고 UFC 295로 확정되었으나..... 존스가 훈련 중에 부상을 당하며 경기가 또 취소되어버린다. 이렇게 경기가 미루어지며 헤비급 최강의 컨텐더인 톰 아스피날만 안타까운 상황이다. 존스가 미오치치의 경기를 계속 미루고 있는데다가 그 경기가 끝나도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기에 아스피날은 전성기의 몸을 1년 가까이 썩히고 있다. 그래서 결국 커티스 블레즈와 잠정 챔피언 방어전을 치르게 되며, 챔피언보다 잠정 챔피언이 방어전을 더 많이 치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만다.

결국 UFC 309에서 두 선수는 옥타곤 위에서 만난다. 미오치치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 경기 이후로 은퇴하겠다고 하였고 존스는 경기 이후의 톰 아스피날과의 매치를 치르게 되는데, 화이트는 만약 이 경기를 존스가 거부한다면 존스에게 매우 실망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화이트는 둘 중 한명이 부상이나 다른 이유로 아웃된다면 톰 아스피날을 투입한다는 입장이었지만 경기는 실제로 성사된다.

1라운드: 두 노련한 파이터 간의 탐색전이 이어졌고 존스가 중앙을 점유하고 미오치치를 215cm의 리치로 한두대 때리면 미오치치가 쫒아가서 한두대 때리는 식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어진 존스의 오블레킥 페인트 모션에 미오치치가 당황해서 벙쪘고 존스는 그대로 테이크다운을 성공하며 그라운드로 끌고간다. 존스는 주무기인 엘보로 파운딩하였고 미오치치는 간신히 빠져나오지만 큰 타격을 입는다.

2라운드: 미오치치는 분위기를 반전시켜보자 존스에게 잽, 훅 등 타격을 집어넣었지만 전성기가 이미 지난 미오치치이기에 존스에게 역으로 많은 공격을 허용하며 전반적으로 크게 밀린다. 2라운드 종 전에 바디 니킥까지 허용하면서 노쇠화로 인한 반응속도 저하, 줄어든 완력과 스피드를 보여준다.

3라운드: 미오치치는 똑같은 전략으로 초반 러쉬를 감행하였지만 이미 떨어진 체력에다가 노쇠화된 미오치치는 늦었고 뒤늦게 거리재기에 능통한 상대에게 활용하는 압박을 시도하였지만 존스는 쉽게 빠져나간다. 이후 존스는 미오치치에게 백스핀 엘보우를 적중시켰고 그로기에 빠진 미오치치를 그대로 TKO로 끝내버린다.

경기 이후 존스는 아직 은퇴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미오치치는 은퇴식을 치르며 커리어의 종점을 찍었다. 경기 이후 톰과의 경기에 대해서는 자신은 이제 더이상 위험한 경기를 뛰지 않을것이며 검증된 챔피언과 싸울 것이라 말했고 경기 이후에 한 발언으로 인해서 사실상 톰과의 매치를 피하려는 반응을 보여서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고 있다.

은퇴 이후 UFC 313에서 알렉스 페레이라가 안칼라예프에게 패배하고 말아서 사실상 슈퍼파이트는 물건너갔고 톰과의 경기를 필수적으로 치러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사실상 이제는 톰과 매치를 벌이거나 은퇴를 하거나 두 가지 선택지만 남았는데, 화이트는 톰과 매치를 붙일 것이며 이 경기의 승자가 페레이라와 슈퍼파이트를 치를 것이라고 공언한다. 그러나 2025년 상반기가 다 지나도록 존스는 톰과 경기를 치를 기미도 안 보이고 톰 아스피날은 이미 챔피언이 될 만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넘도록 잠정 챔피언에만 머물러 있고 시릴 간처럼 타이틀전을 여러번 받을 실력의 컨텐더들도 본인의 자리를 지키는 데에만 시간을 허비해야 하기에 벨트를 인질로 잡고 제 2의 코너맥그리거 사태를 유발하는 존스에게 비난이 쏟아진다. 대체 UFC가 왜 존스를 가만히 놔두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이다. 그러던 와중 존스의 은퇴설이 돌았고 결국 2025년 6월 22일 존스는 화이트를 통해서 은퇴를 발표한다.

은퇴 후

2026년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백악관에서 빅매치가 열리는데, 존스가 여기서 알렉스 페레이라와 슈퍼파이트를 하고싶다고 하였다. 최근 톰 아스피날의 1차 방어전인 톰 아스피날 VS 시릴 간이 간의 말도 안되는 써밍으로 1라운드만에 무효처리된 실망스러운 경기를 연출시키며 페레이라는 본인의 채널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존스를 콜아웃하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존스는 대환영. 다만 최근 미들급 챔피언인 치마예프가 "페레이라 2명이라도 잡는다"라며 도발하며 페레이라는 치마예프와의 슈퍼파이트라도 상관없다는 반응이다.

전적

결과 전적 상대 방식 대회 날짜 라운드, 시간 장소
28–1 (1 NC) 스티페 미오치치 TKO (스피닝 백 킥 & 펀치) UFC 309 2024년 11월 16일 3R, 4:29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27–1 (1 NC) 시릴 가네 서브미션 (길로틴 초크) UFC 285 2023년 3월 4일 1R, 2:04 미국, 라스베이거스
26–1 (1 NC) 도미닉 레예스 판정 (만장일치) UFC 247 2020년 2월 8일 5R, 5:00 미국, 휴스턴
25–1 (1 NC) 티아고 산토스 판정 (스플릿) UFC 239 2019년 7월 6일 5R, 5:00 미국, 라스베이거스
24–1 (1 NC) 앤서니 스미스 판정 (만장일치) UFC 235 2019년 3월 2일 5R, 5:00 미국, 라스베이거스
23–1 (1 NC)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KO (펀치) UFC 232 2018년 12월 29일 3R, 2:02 미국, 잉글우드
무효 (NC) 22–1 (1 NC) 다니엘 코미어 무효 (약물) UFC 214 2017년 7월 29일 3R, 3:01 미국, 애너하임
22–1 오빈 생 프뤼 판정 (만장일치) UFC 197 2016년 4월 23일 5R, 5:00 미국, 라스베이거스
21–1 다니엘 코미어 판정 (만장일치) UFC 182 2015년 1월 3일 5R, 5:00 미국, 라스베이거스
20–1 글로버 테세이라 판정 (만장일치) UFC 172 2014년 4월 26일 5R, 5:00 미국, 볼티모어
19–1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판정 (만장일치) UFC 165 2013년 9월 21일 5R, 5:00 캐나다, 토론토
18–1 차엘 소넨 TKO (파운딩) UFC 159 2013년 4월 27일 1R, 4:33 미국, 뉴어크
17–1 비토 벨포트 서브미션 (킴우라) UFC 152 2012년 9월 22일 4R, 0:54 캐나다, 토론토
16–1 라샤드 에반스 판정 (만장일치) UFC 145 2012년 4월 21일 5R, 5:00 미국, 애틀랜타
15–1 료토 마치다 기술 서브미션 (길로틴 초크) UFC 140 2011년 12월 10일 2R, 4:26 캐나다, 토론토
14–1 퀸튼 잭슨 서브미션 (리어 네이키드 초크) UFC 135 2011년 9월 24일 4R, 1:14 미국, 덴버
13–1 마우리시오 후아 TKO (니 & 펀치) UFC 128 2011년 3월 19일 3R, 2:37 미국, 뉴어크
12–1 라이언 베이더 서브미션 (기무라) UFC 126 2011년 2월 5일 2R, 4:20 미국, 라스베이거스
11–1 블라디미르 마티우셴코 TKO (엘보) UFC Live: Jones vs. Matyushenko 2010년 8월 1일 1R, 1:52 미국, 샌디에이고
10–1 브랜든 베라 TKO (엘보) UFC Live: Vera vs. Jones 2010년 3월 21일 1R, 3:19 미국, 브룸필드
9–1 제이크 오브라이언 서브미션 (길로틴) UFC 100 2009년 7월 11일 2R, 2:43 미국, 라스베이거스
8–1 맷 하미얼 반칙 패 TUF 10 Finale 2009년 12월 5일 1R, 4:14 미국, 라스베이거스
8–0 스테판 보너 판정 (만장일치) UFC 94 2009년 1월 31일 3R, 5:00 미국, 라스베이거스
7–0 안드레 구스마오 판정 (만장일치) UFC 87 2008년 8월 9일 3R, 5:00 미국, 미니애폴리스
6–0 파커 포터 TKO (펀치) WCF 3 2008년 6월 20일 1R, 0:36 미국, 매사추세츠
5–0 모 히니건 TKO (펀치) BCX 5 2008년 6월 12일 1R, 0:14 미국, 버몬트
4–0 라이언 베이스 KO (펀치) WCF 1 2008년 5월 9일 1R, 0:40 미국, 매사추세츠
3–0 리처드 베릿 TKO (펀치) USKBA: Battle Cage Xtreme 4 2008년 4월 12일 1R, 0:36 미국, 뉴저지
2–0 카를로스 에두아르도 TKO (펀치) Full Force Productions: Untamed 20 2008년 3월 29일 1R, 0:44 미국, 매사추세츠
1–0 브래드 번드 TKO (펀치) Full Force Productions: Untamed 19 2008년 4월 12일 1R, 1:00 미국, 매사추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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