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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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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
구운 쥐포와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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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쥐脯)는 대한민국의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이다. 쥐치를 말리고 구워서 만든다.[1] 특유의 맛이 있으며, 그것이 마를 때까지 구워서 먹는다.

역사

쥐치포는 1960년대 부산에서 시작돼 삼천포와 여수 등지로 전해진 것을 추정되며 [2] 대한민국에서 쥐포를 먹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말부터이다.[3] 남해 안에서 쥐치가 대량으로 잡히면서 화어 어포를 도입해 만들어진 쥐포는[4] 대한민국 내로 새 나가면서 유명해졌다.[5]

같이 보기

각주

  1. “‘이 쥐치’로 쥐포 만들었단 큰일나... 식약처, 국내 해역 출현에 경고”. 《문화일보》. 2025년 9월 3일. 2025년 9월 8일에 확인함. 
  2. “삼천포 호황 물고 온 '국민 간식' 쥐치포”. 《경남일보》. 2013년 4월 1일. 2025년 9월 27일에 확인함. 
  3. “쥐포로 유명한 ‘쥐치’”. 《FSIS 수산물안전정보》. 2021년 10월 12일. 2025년 9월 8일에 확인함. 
  4. “쥐치의 특징, 재수 없는 물고기로 여겨진 적도…'고급어종' 된 건 '쥐포' 때문?”. 《중앙일보》. 2015년 5월 14일. 2025년 9월 2일에 확인함. 
  5. 황교익. 《한국음식문화박물지》. ISBN 9788996417552. 

외부 링크

  • 위키미디어 공용에 [{{fullurl:Commons:모듈:WikidataIB 508번째 줄에서 Lua 오류: attempt to index field 'wikibase' (a nil value).|uselang=ko}} 쥐포]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