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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사 설선당

하동 쌍계사 설선당
(河東 雙磎寺 說禪堂)
대한민국 경상남도문화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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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문화재자료 (구)제153호
(1985년 11월 14일 지정)
수량1동
관리쌍계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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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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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정보

하동 쌍계사 설선당(河東 雙磎寺 說禪堂)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건축물이다.

1985년 11월 14일 경상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53호 쌍계사 설선당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1]

개요

쌍계사는 통일신라 성덕왕 21년(722)에 삼법과 대비 두 화상이 절을 지어 ‘옥천사’라 하였다. 그 뒤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고쳐 세웠고, 정강왕 때 '쌍계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현재 절 경내에는 설선당을 비롯하여 대웅전(보물 제500호), 응진전, 명부전, 팔상전 등 건물이 많이 있고, 진감국사대공탑비(국보 제47호), 쌍계사 부도(보물 제380호), 마애불 등 문화재가 있다. 설선당은 스님들의 교육장소로 불경을 공부하는 곳이다.

각주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