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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LG 트윈스 시즌

한울위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07년 LG 트윈스 시즌LG 트윈스KBO 리그에 참가한 18번째 시즌으로, MBC 청룡 시절까지 합하면 26번째 시즌이다. 김재박 감독이 팀을 이끈 첫 시즌이며, 이종열이 주장을 맡았다. 팀은 8팀 중 정규시즌 5위에 그치며 5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타이틀

  •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 이승호
  • KBO 골든글러브: 이대형 (외야수 3위)
  • KBO 사랑의 골든글러브: 박용택
  •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2위: 류택현, 조인성, 이대형
  • 스포츠서울 올해의 성취상: 이대형
  • 마이데일리 선정 역대 FA 몸값 총액별 포지션 베스트: 박명환 (선발투수)
  • OSEN 선정 방출 선수 라인업: 진필중 (마무리), 마해영 (지명타자)
  • 올스타 선발: 조인성 (포수)
  • 올스타전 추천선수: 박명환, 우규민, 류택현, 이종열
  • 프로야구 올드스타: 김용수, 이정훈
  • 연봉으로 본 올스타: 마해영 (지명타자)
  • 컴투스프로야구2022 타이틀홀더 라인업: 이종열 (2루수)
  • 컴투스프로야구 주요 FA 라인업: 박명환 (선발투수)
  • 컴투스프로야구 선정 메이저리거 라인업: 봉중근
  • 컴투스프로야구 벤치클리어링 라인업: 봉중근 (선발투수)
  • 출장(타자): 박용택 (126)
  • 타수: 박용택 (479)
  • 도루: 이대형 (53)
  • 출장(투수): 류택현 (81)
  • 구원등판: 류택현 (81)
  • 홀드: 류택현 (23)
  • 터프세이브: 우규민 (7)
  • 풋아웃: 최동수 (1042)
  • 어시스트: 권용관 (379)
  • 병살 처리: 최동수 (121)

퓨처스리그

  • 퓨처스 올스타: 윤동건, 최승준, 이시찬, 안치용
  • 북부리그 4사구: 안치용 (55)
  • 홀드: 민경수 (9)

선수단

신인 드래프트

지명순번 이름 포지션 LG 소속 성적
1차 1R 봉중근 투수 10시즌 321G 899.1이닝 55승 46패 109세이브 3.41
1차 2R 김유선 투수 1군 출전 X
2차 1R 박용근 내야수 5시즌 341G 93안타 4홈런 41도루 .214 .304 .299
2차 2R 김태식 투수 1군 출전 X
2차 3R 이승우 투수 2시즌 26G 95.1이닝 2승 12패 6.23
2차 4R 최유건 투수 2시즌 2G 1.2이닝 16.20
2차 5R 유정민 투수 대학 진학으로 입단 X
2차 6R 나성용 포수 1시즌 40G 20안타 3홈런 .274 .329 .425
해외파 특별지명 2R 류제국 투수 6시즌 136G 735.1이닝 46승 37패 4.68

여담

  • 시즌 전 해외파 특별 드래프트에서 류제국을 지명했다.
  • 이종열은 8월 29일 경기에서 KBO 리그 사상 최초로 한 이닝에 좌, 우 양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쳤다.
  • 우규민은 이 시즌에 13개의 블론세이브를 범했는데, 이는 KBO 리그가 블론세이브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래로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이다.
  • 팀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단일시즌 4경기 연속으로 연장전을 치렀다. 이는 KBO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 권용관은 당시 규정 타석 충족 야수 중 유일하게 음수 WAR을 기록했다.
  • LG 트윈스 2군은 전국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현대 유니콘스 2군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신윤호가 결승전 패전투수가 되었다.
  • 이대형은 외야수 부문 3위로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는데, 4위로 입상에 실패한 이택근과 단 1표 차이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