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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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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
S&S Tech Corp.
형태주식회사
창립2001년 2월 22일
창립자정수홍, 남기수
시장 정보
한국: 101490
상장일2009년 4월 14일
산업 분야제조업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달서구 호산동로 42
사업 지역
대한민국 및 글로벌 (대만·중국·유럽 등)
핵심 인물
정수홍 (대표이사)[1]
제품반도체 및 TFT-LCD 생산에 쓰이는 핵심 재료
매출액1,760억 1,389만 원 (2024년)
영업이익
294억 7,868만 원 (2024년)
303억 1,364만 원 (2024년)
자산총액2,970억 원 (2024년 기준 연결)
순자산2,468억 원 (2024년 기준 연결)
주요 주주정수홍(외 3인): 21.68%, 삼성전자: 8%, 국민연금공단: 6.31%
종업원 수
284명 (2022년)
자회사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랩, 에스앤에스 넥스트테크놀로지 1호
웹사이트에스앤에스텍
각주
EUV·펠리클 기술 국산화 및 용인 신공장 투자 중

에스앤에스텍(영어: S&S Tech Corp.)은 블랭크 마스크를 비롯한 반도체 및 TFT-LCD 생산에 쓰이는 핵심 재료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다.[2] [3] [4]

역사

경북대 고분자학과 학사, 같은 대학 대학원 반도체공학 석사인 정수홍 대표이사가 한국전자기술연구소와 삼성반도체, 한려개발, 한국듀폰, 아남반도체기술, 피케이엘을 거쳐 2001년에 설립하였다.[5] 2019년 대구시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선정하는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하였다.[6]

지배구조

1대 주주인 정수홍 회장이 차남인 정성훈 전무에게 2024년에 10만주(약 26억원)를 증여하여 지분율이 19.95%로 낮아졌고, 정 전무는 지분율이 0.47%에서 0.94%로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차남인 정 전무가 회사를 물려받고, 장남인 정시준 대표가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자회사)를 받는 것으로 지배구조가 정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7]

공장

차세대 반도체 공정 핵심 소재인 극자외선(EUV)용 블랭크마스크 양산 준비를 위해 총 417억 2,800만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공장에 할 계획이다.[8]

참고문헌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