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불국사 화강암

한울위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파일:SouthYFZ.jpg
양산시와 부산광역시의 지질. 불국사 화강암류는 경주시와 울주군, 양산시 일대에 분포한다.

불국사 화강암(佛國寺 花崗巖, Bulguksa Granite)은 불국사 조산운동 때 관입하여 생성된 한국의 화강암을 일컫는다. 경주 토함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대부분 경상 분지에 소규모로 분포하고 있다. 백악기 불국사 화강암류의 분출 및 관입이 백악기 초(120 Ma)에 시작되어 제3기 초까지 단속적으로 진행되었고 이때 한반도일본 열도는 인접해 있었으며 마그마의 형성 심도는 180~260 km, 침강하는 해양 지각의 경사는 30°정도이다.[1]

분포 지역

불국사 화강암은 경주시를 비롯해 주로 경상 분지 남동부 지역에서 경상 누층군을 관입하며 분포한다. 대구광역시 팔공산경주시 토함산의 화강암은 불국사 화강암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같이 보기

각주